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17-04-01 21:04
[기타] 역사 전문가, 혹은 역사에 대해 잘아는 분들께 여쭤봅니다.
 글쓴이 : Marauder
조회 : 551  

뭐 앞으로 글을 가져갈 때마다 아마 여쭤볼것같긴 하지만 먼저 앞서 사전 동의를 구하는게 더 좋을듯하여 글 올립니다.

 eo987 님께서 보여주신 자료가 상당히 감명깊어서... 우리가 지금까지 잘못알고 있었던 역사가있었는지 진실인지 거짓인지 판단하고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런데 커뮤니티간 교류가 그렇게 활발하지도 않고 특히 가생이가 재야사학자측 주장이 많은반면 다른 사이트에서는 주류사학자측 주장이 많고...
 뭐가 뭔지 잘모르겠더군요. 정확한 교류같은것도 별로 없구요.
그래서 환빠도 식민사학도 아닌 조금 더 객관적인 입장에서 검토하고 재해석해서 올리는 홈페이지를 만드려고합니다.

그래서 홈페이지 만드는것을 구상중인데... 역사를 전문으로 하는 홈페이지는 아니지만
 그 중 하나로 역사와 관련된 게시판을 만들려고합니다.
뭐 홈페이지를 홍보하려는건 아니구요. 다름아닌 홈페이지에 역사와 관련된 내용을 게시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원문 자체를 옮기는게 아니라 제가 그 내용을 재해석해서 올리려고합니다. 
여기에대해 이해하시려면 홈페이지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신데...
뭐하는곳인가 사전지식을 위해 간략하게 홈페이지를 설명드리자면
정보를 가공하는 홈페이지인데 그중에서 역사라는 정보를 가공하고
 비전문가들도 쉽게 역사에대한 정보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물론 홈페이지에 방문자가 그렇게 많지는 않을테니
그러한 정보를 가공해서 외부로 전달하는게 일차적인 목표입니다.
여기서 자세히 설명하긴 뭐한데 아마 완성되면 좀 놀라실거라고 생각 하고있습니다.

뭐 사실 제가 홈페이지를 익힌지 한달정도밖에 안되서 아직 홈페이지 완성도 되지 않은 상태이고 언제쯤 완성될지도 모릅니다만... 한달정도 안이면 대충 형태는 완성될듯해서요.
그때 호스팅 등록하고 제가 원하는 지식들을 홈페이지로 옮기고
그외에도 아직 올라오지 않은 글중에서도 영양가 있다고 생각되는 글을 보면 홈페이지로 가져갈테구요.

그 다음에 페이스북이나 기타 방식을 통해서 2차로 다시 유통시키는것을 목표로 하고있습니다.

아무튼 그래서 글좀 가져가려고하는데... 싫으신분들은 미리 말씀해주세요. 물론 홈페이지 완성되면 설득은 해보겠습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Total 17,766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05 [한국사] 백제 동성왕의 요서공략설과 최근 가설의 흐름 1(강… (6) history2 03-01 591
404 [한국사] 신미제국 관련글 (39) 그만혀 02-21 590
403 [한국사] 낙랑관련 언론보도(2) -- 한겨레 신문. 요동 지지설(논… history2 03-22 590
402 [기타] 연호에 대한 일반적인 정의 보스턴2 09-05 590
401 [한국사] 역사만화 바람따라 물따라 <김충선 편> 설민석 05-25 589
400 [한국사] 박창범교수의 일식도 해석. (6) 북명 06-09 589
399 [한국사] 고구려의 北燕 망명인의 포섭과 安置 (2) 고이왕 02-18 588
398 [한국사] 변진 독로국의 위치는 어디일까 ? (6) 도배시러 02-18 588
397 [한국사] 낙랑에 대한 현재 강단의 입장(통설)...(1) (1) history2 03-22 586
396 [기타] 호공(瓠公)이 마한(馬韓)에 사신으로 다녀오다 관심병자 07-28 585
395 [기타] 강단사학이 틀리고 도종환이 옳은 이유. 바람따라0 06-10 581
394 [한국사] 발해 정치제도 (1) 인류제국 08-12 581
393 [한국사] 한사군에 대한 궁금증 (11) 탈레스 10-26 581
392 [한국사] 환빠 (8) 위구르 04-15 580
391 [한국사] 한국사의 태두 이병도(긍정론) / 자료찾기 무척 어려… 히스토리2 05-12 580
390 [한국사] 역사 커뮤니티의 기본은 공조와 존중입니다 (6) 감방친구 02-27 579
389 [한국사] 친일파후손들이 철밥통을 지키기위해서 애쓴다. (2) 스리랑 06-09 578
388 [한국사] 대륙설 북한 단군릉 다 가짜입니다... (1) 고이왕 06-11 578
387 [한국사] 식빠 매국충들 애쓰네요 (6) 마그리트 06-14 578
386 [기타] 위만 (4) 관심병자 06-14 578
385 [한국사] 사서를 근거한 요택(遼澤)의 위치 감방친구 02-22 577
384 [한국사] ㄹㅇ 역알못들 또 아는 척하며 설치고 있네요 (12) 연개소문킹 02-21 576
383 [한국사] 도장관에 대한 강단의 소모적인 논쟁 자제되어야 (6) 징기스 06-12 575
382 [한국사] 고려 전기를 시작점으로 삼는 이유 감방친구 03-10 575
381 [한국사] 낙랑예관이라는 관청이 존재하였는가? (2) history2 03-26 575
380 [한국사] 優台는 누구인가? 2 지수신 07-11 575
379 [북한] 악의신.이오시프 스탈린. 독재의 최고봉.18편.. (1) 돌통 12-10 575
 <  641  642  643  644  645  646  647  648  649  6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