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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5-08 14:18
[중국] 중국을 무시하면서 당당하지못한 한국
 글쓴이 : 라텍스
조회 : 4,519  


나도 한국인이지만 한국 사람들은 뒤에서 욕하고 돌 던지는것은 능수능란 하지만 앞에 대놓고 아니면 멍석깔아 놓고 해주면 묵묵부답 부처상이다.
아니 쫄아서 이다!

중국이 고구려 역사를 자기것이라는 것은 작금의 중국의 위상에 걸맞게 중국의 역사를 재포장하고 역사의 상처를 매꾸려는 것이다.
중국 영토에 고구려 역사는 있을수 없다는 것이 중국의 입장이다 중국이 소수민족을 탄압과 동시에 많은 경제적 회유를 하고 있다 열악한 사회경제적 기반 시설 확충을 하고 있으며, 소수민족의 지도자를 중국화하여 통치의 효율성을 극대화 하려한다.
그럼으로사 소수민족의 문화 그리고 언어 역사는 중국의 문화적 블랙홀에 빨려 들어갈수 밖에 없다..중국에 입장에사는 조선족을 중국화 하는것은 고구려 역사의 중국 역사화를 시도하는 첮단추라 생각한다 그러므로 한국정부의 지원이 없는 틈을 타 중국정부는 조선족 자치구의 중국의 사회경제적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한족의 학교를 설립하고 있다 자치를 인정한다 하여도 정치 사회적인 종속화를 꾀하려 시도하고 있다..

중국이 역사를 춘추필법으로 고치고 잠깐의 영광을 화려하게 수 놓으려 하는것은 지금의 중국민들의 자긍심의 배경이 되게하여 중국은 내부의 폭팔력을 극대화 하려는 술책인것이다.
중국이 고구려 역사를 자기 역사라 우기는 것은 영토 야욕이라기 보다는 일단은 중국역사의 편입된 또다른 민족으로 만들려는 것이다.
중국이 진정 영토 야욕을 갖기 보다는 "현제로서의 과거 역사를 자기정치적 의식의 도정하려는 것은 지난세기의 상처를 치유하고 작금의 중국의 위상의 걸맞는 자신감의 외투를 걸치려는 것에 불과하다.
생각한다

이쯤 되면 한국 정부가 나서서 외교적으로 역사를 곡해하면 양 민족간의 희망 보다는 불행만이 있을것이며,일본의 지난세기 제국주의 역사날조와 다름이 없다" 당당하게 이야기 할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한국인들은 중국의 대한 태도는 무시일관이다...무시한다는 것은 일단 상대 지적장애인 수준이거나 전혀 손발을 쓸수 없는 정신적 .육체적 장애를 겪고 있을때 무시하는 것이다..그러나 상대가 교묘하교 계략을 잘 쓰는 자라면 그에 맞는 행동을 해야 한다..
중국의 현실을 우리가 무시한다 하여도 현실은 우리가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현실자체가 우리를 무시하게 만들어서는 안된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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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통 11-05-08 14:23
   
중국의 파워와 현실을 무시하진 않고 잘 알고있읍니다.. 다만.. 그걸 굳이 표현하긴 싫을뿐이죠.
일종의 반어법이랄까..    중국어차피 우리가 함께 가야할이웃이죠.. 그러나 그렇다구 약한모습
보이지말구 더강하게 나가야합니다. 우리는 통일되기전까진 마음의 여유를 가질수가 없읍니다.

통일되구 족바리들 확실히 제압하구 나믄  우린  필수옵션국이 됩니다.  즉 중국편들면 같이
러샤를 억제할수있구,, 한-일동맹(될까?)되면 중국을 견제할수있구,,  즉 우리가 편드는쪽의
무게가 높아지는 어떤강대국이든지 자기편으로 끌어들이려는 파워국이 됩니다..
그때까진  중국,일본, 주변볼것없이 통일에만 올인해야합니다..
a 11-05-08 14:43
   
러시아가 우리한테 뭘  하고 있길레  억제를 합니까?  한국의 생존을 위협하는 것은 중국이지 러시아가 아닙니다.  러시아 미국과 연합해서 중국의 팽창을 막아도 시원치 않은 상황인데 중국편들어서  우리에 도움주는 이웃을 억압하자고요? 

중국은  티벳,  위구르,  만주를 흡수해서  계속 팽창중입니다.  다음 차례는 몽골과 한국입니다.  제발  코앞에서 팽창중인 중국의 위협을 똑바로  봅시다.
모널해저드 11-05-08 15:35
   
문제는 지금은 서로 괜찮은 편이지만 저 역사외곡질을 거친 교과서로 교육받은 중국인은

우리나라를 과거에 자기들에게서 독립했고 언젠가는 합병해야될 존재이며

조선족이 중화민족의 일원이라는 현재 존재하는 사실이 있는이상 한국은 자연스럽게 중국에 편입되어야 하는 존재이며 명분도 있다.

라는 판타지한 생각을 가진 세대로 계속 양산될 것이고 그애들이 자라서 국가의 주요인사들이 되면

중국의 일당독재 체재의 특수성으로 인해 어떤 똘끼가 넘치는 짓을 우리에게 요구할지 모른다는 것에 있지요

결국 중국은 어디까지나 중, 미 외교 밸런스를 위한 한축이고 가상적국인 정도 외에는 의미도 없음

그리고 중국이 갖춰야 될것은 자국민의 의식수준 향상과 매너와 자본주의에 대한 교육이지

역사적 자긍심 고취같은게 아님
니하오 11-05-08 16:24
   
라텍스 환잉환잉~~
키노 11-05-08 17:45
   
라텍스 잘왔어요~
뿌잉뿌잉
skeinlove 11-05-08 18:05
   
보고싶었다능~~~~~ ㅅㅅ
준비해야죠 11-05-08 20:55
   
중국이 동북공정을 하고 있는데 그것에 강력하게 반대하긴 하는데 어느것을 어떻게 자세히 규정짓진
못합니다. 왜냐하면 한국도 간도 문제가 있으니까요. 그리고 간도문제는 통일 후에 본격적으로 제기해
야할 문제니까요. 그리고 늘 대륙과의 국경 문제는 힘의 논리에 적용되었습니다. 그러니 힘이 없으면
다 뺏기는 것이고 힘이 있으면 다 챙길 수 있는거지요. 한국도 가만히 놀고 있진 않습니다.
예전처럼 반미주의자들의 목소리가 남한 내에서 커지지 않는 이유도 이런 기본적인 마인드 때문이겠죠.
한국인들의 특성이 마음먹고 시작하기가 힘들어서 그렇지 준비하느라....시작하면 끝을 봐야할겁니다.
그러니 쉽사리 시작을 못하는거겠지요.
미친도끼 11-05-08 23:34
   
..이 글만 봐서는 문제글로 보이지 않는데요..쩝.

..잘 읽고 갑니다..
근데 11-05-09 00:58
   
중국인들이 착각하는 건, 나라가 부강하고 강대국이라고 마치 자신도 잘 사는 것처럼 자기 위안을 많이 삼는데, 사실 그 반대라서 문제지. 나라가 강대해도 개인이 불행한 곳은 무슨 의미가 있을까.
아무리 중국이 잘 산다고 해도 개인을 존중하고 개인의 행복을 우선하는 민주주의를 이룩하지 않으면 반쪽 강대국에 그칠 것이라고 생각한다.
Mail365 11-05-09 12:13
   
적 은 내부에 있습니다.
라지만... 당췌 손 볼 곳이 넘 마나서.
열심히노력 11-05-09 18:01
   
공감은 하오
싱싱탱탱촉… 11-05-10 21:52
   
막말로 한국은 이제 중국에게의 수출이 줄어들면 타격이 심하지요.
피해를 보니 적당히 맞추자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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