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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7-07 21:44
[일본] 열도인들의 중국사랑.
 글쓴이 : Centurion
조회 : 4,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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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쓴 글은 아니고 여기저기서 퍼온 글과 사진들 입니다.

보시면 알겠지만, 일본은 고유의 문화보다는 중국이랑 서양 문화를 엄청 모방했죠.

차라리 우리나라의 경우엔 온돌 같은 독자적인 문화가 많은데, 일본은 그렇지가 않죠..

뭐, 하긴.. 왜구들이 중국을 하도 노략질하다보니, 건물도 그럴싸했는지 많이 베낀 모양..

일본식 화풍도 중국의 그림 그리기 교재가 넘어와서, 그것에 따라 그림체가 바뀐 수준...

일본식 헤어스타일이나 화장법도 사실 당나라 시기에 존재했던 당나라 스타일.




추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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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것이 호류지(법륭사)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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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시텐노지(사천왕사)이데...

백제기술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서기 578년 쇼토쿠 태자가 이 시텐노지, 607년 호류지를 만들었는데..
그 당시 건축을 담당한 백제 장인 3명 중 1인이었던 
금강중광(金剛重光: 곤고 시게미츠)이란 사람이 남아서, 
수리, 보수를 집안 대대로 대물림해왔고,
이게 곤고구미(금강조)라는 1400년 역사의 건축회사로 남았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위에 호류지, 시텐노지가 백제양식이라고 보면 되실듯..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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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한늑대 16-07-07 21:56
   
당나라를 모방한게 아니라..
그 시절 고구려 백제인들의 건축기술과 문화가 그대로 일본에 유입된것이죠..

본래 일본은 동남아인종이었습니다.

일본의 전통문화를 보면..
기저귀 차고 조각배를 여럿이 붙들고 으쌰으쌰 하는 그런 원시인 부족문화 있잖아요..
그것 동남아 문화들입니다.
     
꼬마러브 16-07-07 22:28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만 당나라시기 한반도를 비롯하여 열도까지 당풍이 유행한 것 역시 사실입니다. 현재 한국의 한자음도 당나라의 한자음을 모태로 했다고 추측하니..
          
고독한늑대 16-07-07 22:31
   
현재 한자음이 당나라 한자음을 모태로 한게 아니에요..
일본에선 백제계 음과 당음이 존재합니다.
전혀 다른 발음입니다.
               
꼬마러브 16-07-07 22:39
   
현재 한국의 한자음에 관해선 지식이 부족하고 여러설이 있으니 말을 안하겠습니다만
일본에서 백제계 음과 당음이 있는 게 갑자기 왜 나오는지 모르겠군요.
고대 일본에 한반도계 사람들이 엄청난 영향을 준 것은 사실입니다만
당나라시기 당풍이 유행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시기가 조금 달라요.
일본의 헤이조쿄가 당나라의 장안성을 모방한 성 아닙니까?
이 시기 신라 의복도 당나라에서 수입하였고 당시 신라의 지명도 전부 한자식으로 개명했습니다.
               
Centurion 16-07-07 22:51
   
꼬마러브님 말씀대로지요..
당시 신라도  당나라풍을 채용해서 관복도 당나라식으로 바꿨지요.

뭐.. 굳이 따지자면..
수, 당나라 자체도 요서지역에서 일어난 선비족(=동호족)의 나라라서..
저 한나라 양식하고는 좀 거리가 있는터라.
그렇게 부끄러워할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Centurion 16-07-07 22:31
   
물론 호류지나 시텐노지 등
우리나라 삼국의 기술자들이 만든 건축양식이 남아있긴 하지만..

일본 천수각에 적용된 저런 기와지붕 모양들은 송나라풍이랄까요.
그리고 일본 신사에 적용된 저 지붕모양도 사실 당나라풍이라는데..

우리나라 사극에서 복원된 궁궐이나 실제 문화재를 보면 저런 모양이 거의 없죠.
(제가 아는 선상에선..)
     
왜구척살 16-07-08 02:10
   
당나라 풍이 유행을 합니다
그래서 삼국시대 베이스에 당나라풍을 덧칠했다고 보면 될것 같아요
전쟁망치 16-07-07 22:38
   
일본 토종인종은 동남아 남중국인 이라서
     
Centurion 16-07-07 22:55
   
일본의 토종인종 왜인들은 까무잡잡한 피부에 맨발,
옷도 재봉이 아니라 대충 감고 묶어서 만들어 가리고 다니던
폴리네시아계 민족으로 추정되죠.

그래도 많은 한반도 도래계들이 건너간 걸로 추정되는데..

일본인들은 그걸 부정하고, 자신들을 중국의 진시황이 보낸 동남동녀니,,
오나라, 월나라의 후예니 이런씩으로 말하려고 들지요.
          
햄돌 16-07-07 23:08
   
최근에 중국학자들이 일본인들은 중국인+한국인+원주민 들이 혼혈되어 형성되었다 했는데

일본학자들이 반박을 ㅋㅋ 한국인+원주민 들이 혼혈된게 지금의 일본인이라고 했죠 ㅋ
레떼느님 16-07-07 23:06
   
일본에선 섬안에서 스스로 발달하고 발전한줄 알던데요ㅎ
방각 16-07-07 23:09
   
일본이 당나라의 문화를 받아들여 모방한 건 당시 당나라가 최고의 선진국이었으므로 당연한 것이죠.

오늘날 세계에 인식된 독특한 일본 고유의 문화는 바로 당나라의 문화를 받아들이기 시작한 이때부터 형성되기 시작한 겁니다.

일본도 이를 대놓고 인정하고 있죠.
     
솔루나 16-07-07 23:25
   
그렇죠.

왜풍 당나라 문화 = 일본 고유 문화
     
왜구척살 16-07-08 02:08
   
당나라때 부터 고유문화가 형성된게 아니라
백제 베이스에 당나라 문화를 베껴서 옮겨왔고
고려것도 베끼고
그냥 유행은 다 쫓아했음
사실 고유 문화하는게 없음
왜구척살 16-07-08 02:07
   
왜국은 정말 전통이란게 없는 나라
그냥 주구장창 베끼기만 했음 ㅋ
     
자기자신 16-07-08 02:35
   
그래놓고선 한국보고 중국배껴다니둥 주제파악 못하고 올챙이시절을 모르지요 ㅎㅎㅎㅎㅎㅎㅎㅎ
냉면제국 16-07-08 02:09
   
저 천수각은 오사카성 아닌가요? 새로 만든걸로 아는데..아마 당시 모습이 저렇다는게 아니라 중국의 당나라 그림을 보고 현재 와서 비슷하게 상상해서 복원?한듯.. 실제 옛날엔 지진 많은 일본에서 저런 현재의 천수각이 없었을 수도.
     
왜구척살 16-07-08 02:11
   
맞아요 상상의 나래로 만든거죠 ㅋ
          
냉면제국 16-07-08 02:20
   
현재도 철근과 콘크릿으로 만들고도 무너지지 않을까 걱정하는데 제 추측으로는 당시에 나무만으로 성 위에 목조 탑을 쌓았다는건 말이 안돼 보여요.

저번 구마모토 지진 났을 때 성벽이 무너졌는데 현대 건축 천수각은 무너지지 않았죠. 아마 당시엔 무너져도 다시 빠르게 세울 수 있게끔 최대한 간소하게 지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예를들어 복원전의 금각사 같은 느낌?
     
Centurion 16-07-08 03:28
   
일본에 천수각이 한두곳은 아니고..
저런 형태의 천수각은 일본 전국시대에 크건 작건 성마다 하나씩 있었다고 보시면 될겁니다.

다만, 작은 곳은 2~3층이고..
저런 대형 천수각은 거대세력의 다이묘 급들이 사는 곳이라 한 5층 높이가 되는 것이죠.

그런데 메이지유신 때, 폐번치현이라고..
봉건제를 없애고, 근대식 중앙집권제를 하는데..
당시에 잘지었다 싶은거 몇군데 빼곤 싹 밀어버렸고.

일본에서도 잘지었다고 생각하는 몇군데 유명한 곳만 남아있죠.

https://namu.wiki/w/%EC%B2%9C%EC%88%98%EA%B0%81

천수각은 일본식 성의 감시소 및 최후방어거점 역할을 하는 곳이라서..

성 주변 사방팔방을 감시하고,
고층건물이 없던 시대에 자기 통치지역 백성들이 어디서든 볼수 있게 만들었으니..
당연히 자기 힘과 위엄을 과시하는 용도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일본역사 관련 컨텐츠를 보면
전쟁하다 궁지에 몰리면 천수각에 불을 지르고 자결했네~ 뭐 이런 내용이 나오죠.

참고로, 조선의 경우엔 왕이 집무하는 궁궐(근정전)보다 높은 건물은 짓지 못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저런 감시 및 지휘소 역할을 하는 곳은 장대라고 해서 정자처럼 생긴 곳이 있지요.
아니면 수원화성처럼 공심돈이라고 해서 성벽에서도 높게 벽을 쌓고 그 위에 건물을 올린 케이스도 있습니다.

일본 다이묘들에게 있어서 성과 그 중심의 천수각은
자신의 통치를 상징하는 건물이다보니 그만큼  공들여서 치장하는 곳인만큼..
저런 호사스러운 양식의 건물인게 당연하구요.

특히나 오사카성은 일본을 통일한 히데요시의 거성있었기에..
그렇게 호사스러운게 이상할 문제도 아니지요.

다만, 원채 지진이 많아서 무너지는 일이 많은건 사실인데..
그래서 아예 복원공사를 목조가 아닌 철근 콘크리트로 해버린건 맞습니다.
그렇다고 당나라 그림보고 현재에 상상해서 복원했다고 하긴 좀 그렇구요.

오다 노부나가의 거성 아즈치성이나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거성 오사카성, 그외 많은 성들이...
당대 그림으로 남아있는터라 복원했다쳐도 크게 다른진 않습니다.

http://blog-imgs-38.fc2.com/c/i/c/cicadan/20100322184035a16.jpg

http://cfile5.uf.tistory.com/image/1925F1054CD310A407229E

그리고 제가 예전에 일본 전국시대 소설 대망을 읽어보니까..
혼마루, 니노마루, 산노마루 이런씩으로 구역이 있는데..
다이묘랑 그 후계자들이 사는 구역이 따로 정해져 있곤 했습니다.

혼마루 같은곳엔 다이묘 저택인 어전이랑 저런 천수각이 있는 것이죠.
두부국 16-07-08 04:27
   
일본인들은 남중국 후예들이죠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EastAsia&wr_id=65318&sca=&sfl=wr_subject&stx=%EC%98%A4%EB%82%98%EB%9D%BC&sop=and




일본인들이 한국이랑 유전자가 비슷한이유는 그만큼 한반도 도래인들이 많이 건너가서이죠
     
Centurion 16-07-08 05:00
   
오월 쪽으로 추정하긴 하는데..
그래도 한 때 오왕 합려, 부차, 월왕 구천 이런 사람들이 쩔었던 인물인터라..

한반도 도래계에 의해 석기시대에서 철기로 넘어간 저런 왜인들이 과연..
춘추전국시대 강국인 오월의 후예가 맞을까 살짝 의문이 들 때가 있죠.
(맞다면 청동기 정도는 갖고 있지 않았을까 싶긴 한데..)

나름 진시황이 뽑아서 보낸
진나라 동남동녀의 경우에도 까무잡잡한 피부에
폴리네시안계 언어랑은 거리가 멀었을테구요.

아마도 폴리네시안계 종족이 토박이였다가,
중국에서 좀 건너온 오, 월 쪽 도래인들 일부에..

일본 서부지역에 상륙한 한반도 도래계 다수가
기존 종족들을 정복해나간 형태가 아니었을까 싶네요.
     
윈도우폰 16-07-08 19:55
   
근본이 없다보니 오나라 니 월나라 후예라고 해서 뿌리를 갖으려는 것이지 그쪽 후예가 아니지오. 근대이전 바다를 가로지르는 항해술은 없었어요. 아라비아 상인 역시 해안따라 우리나라에 았는데 양자강에서 일본으로 오는것은 불가능...그리고 일분에서 맗하는 오음이니 오복의 오는 백제이고..기원전 중국 오나라 사람이 와서 원시 조몽인으로 퇴화했다는 것은 말도 안 되지요
객관자 16-07-08 06:28
   
문화라는 것은 애초에 먼저 발전한 지역에서 나중에 발전하는 지역으로 (모방되어) 이동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상한거 아니라고 봅니다.  중국 대륙은 토지가 넓고 인구가 많습니다. 그만큼 많은 문화가 나올 배경이 있는 거지요.

중국 대륙만큼 크고 인구 많은 다른 지역 (예컨대 유럽이나 미국)에서 문화가 흘러들어와도 마찬가지입니다.
중간지 격인 한국이나 일본에서는 이 문화들이 다양하게 들어와 융합되어 새로운 형태가 출현하긴 하지요.(좀 다른 얘기인데 최근의 한류현상도 이것과 관련 있다고 봅니다.  원래 문화의 발상지에서 한국을 봤을 때 분명히 자기네들도 아는 것들인데  뭔가 기묘하게 다르다라는 느낌-이질적 문화의 융합이 빗어내는-이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거라고 봅니다.  물론 한국의 경제적 성장으로 인한 관심이 기본배경이겠지요)

한국에도 많은 문화전파가 있어왔기 때문에 이런 문제 가지고 일본을 비하하는 건 자기얼굴에 침뱉기일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일본사람들이 한국 보고 똑같이 얘기하는 건 자기들이 자기들 얼굴에 침뱉기 맞지요. 

이 글은 일뽕들 있으면 보고 반성하라는 의미는 될 거 같습니다.  일뽕들이 한국을 비하하면서 모든게 중국에서 왔니 어쩌니 그러거든요.

결국 문화발상지 문제에서는 한국이나 일본이나 입장이 비슷한거 같습니다.
     
Centurion 16-07-08 07:08
   
제 의도를 잘 파악하셨네요

현재의 한류 문화같은 경우도...
사실 미국 문화의 한국식 수용, 기존 아시아 유교문화와의 융합..

이 형태로 아시아권에 수출되니..
그냥 미국 문화 그 자체에는 좀 거부감이 드는 아시아인들이..
한국식 서양문화에는 재미를 느끼는 그런 부분이 있다고 하지요.

그리고, 본래 그 중국문화 자체도.. 형성될 때..
요서의 홍산문명과 양쯔강 양사오 문화, 다원커우 량주문화 등이 융합되어 일어난 형태이고,
이것도 오로지 중국이 만들어서 한국에 전파했다기 보단...
그 문화의 한축에 요서 홍산문화로 대표되는 우리 민족도 끼여있었다고 볼 수 있죠.

그렇다해도, 당나라 문화, 송나라 문화가 우리에게 전파된 것도 사실이고,
반대로 고려 문화가 다시 원나라로 흘러들어가기도 하고, 서로 주거니 받거니 한 부분도 있지요.

다만, 일본인들과 일뽕들이 주로 한국을 중국 아류로 폄하하는데..
본인들이 반성할 부분을 콕 찔러주는 그런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저야 남의 사진, 글을 퍼왔을 뿐이지만..
해당내용을 못보신 분들이 재미삼아 볼 만한 내용이기도 하구요.
krell 16-07-08 16:06
   
문화란게 먼저 발현된 곳에서 후자로 전수 되는건 맞다고 봅니다.
하지만 일본처럼 저렇게 고대로 복사하고 모방하는 나라가 있나요?  다른 나라의 문화를 가져다가 지들거라고 거짓을 말하는 나라가 있는지?

일본을 연구하는 세계 역사학자들은 저런거 보면서 무슨 생각이 들까?
연구하면 할수록 아시아 최대의 문화 선진국이라 알던 일본의 실상이 거의 배끼고 모방이고, 본래 스스로의 문화가 거의 없다는걸 알게 될텐데...
토담토담 16-07-09 05:20
   
크-
멋진 자료 잘 보았습니다.
yuris 16-07-09 16:44
   
제가 생각하기에는
음식으로 보자면
일본은 짬뽕 입니다.
섬나라이기에 선진문물이면
무조건들여와 선진문물끼리 섞어서
그러한 것들이 일본을 만들어
특이한 일본문화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을 볼때 백제의 양식이나 당나라의 불교건축 모습이
많은것 같습니다...하지만 에도시대 부터는 일본풍이랄까
어느정도 각이 잡힌것같고요...
뭐 결국은 서로 교류하며 자기를 만드는거니까요
조선도 중국도 마찬가지고요...
미월령 16-07-09 19:36
   
저 탑은 한국에도 있었는데 왜놈들이 불태워버리고 일본에만 유일하게 남아있는 그거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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