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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9-17 18:00
"조선족 망치강도 뉘우치는 기색 전혀 없어"
 글쓴이 : 음....
조회 : 7,059  

내가 몇 번을 이야기 하지만 조선족들은 한국말 잘하는 대륙짱개 보다 더 한 인간 말종들이다. 도덕 윤리가 없는 대륙에서 태어나 교육을 받은 놈들이다. 조선족짱개 새끼들을 같은 민족이라고 생각하는 놈들과 인권을 이야기하는 놈들은 꼭 안산 원곡동에서 1주일만 살아봐라... 민족 인권 이따구 소리는 다시는 안나올 것이다.

출쳐 -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56601

외국인 범죄로 악명 높은 안산시 원곡동에서 편의점 강도를 저지르는 과정에서 범인이 망치로 아르바이트생의 얼굴을 때려 안구를 파열시킨 사건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지난 4일 오전 1시 47분 경기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에 위치한 한 편의점에 강도가 들었다. 강도는 편의점 전원스위치를 내려 실내등을 끈 뒤 아르바이트생인 김 某 씨(21. 여)를 망치로 위협하며 돈을 요구했다.

이에 김 씨가 “경찰에 신고하겠다”며 저장하자 범인은 김 씨의 얼굴을 망치로 2회 때려 쓰러뜨린 후 머리채를 잡고선 다시 머리를 수차례 내려쳤다. 

사건을 신고받은 경찰은 편의점 CCTV를 분석해 범인의 인상착의를 확인한 뒤 주변 수색을 강화하고 검문검색을 실시했다. 그 결과 범행 6시간 만인 4일 오전 8시 경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한화아파트 사거리에서 경찰에 검거했다.

검거된 범인은 조선족 현 某 씨(30세, 남, 도박 전과 1범). 경찰에 따르면 현 씨는 논산의 한 공장에 근무하면서 한 달에 서너 차례 있는 쉬는 날이면 안산에 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다. 범행 동기는 2,000만 원 가량 되는 도박 빚을 갚기 위해서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사건 수사를 맡았던 안산단원경찰서 관계자에 따르면 현 씨는 지금도 범죄를 저지른 것을 뉘우치는 기색이 없다고 한다. 현 씨는 경찰에 체포되었을 때도 CCTV 자료, 범행 흉기 등을 증거로 내밀기 전까지는 범행을 부인했다고 한다. 경찰이 ‘왜 그렇게 사람을 때렸느냐’고 묻자 ‘신고한다길래 죽이려고 그랬다’고 태연히 대답을 했다고.

이 같은 현 씨의 범행방법을 분석한 경찰은 지난 7월 23일부터 9월 4일까지 안산시 원곡동 일대 편의점과 화장품 가게 등에서 3차례에 걸쳐 150여 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아간 ‘망치 강도 사건’도 현 씨의 범행이라고 결론 내렸으나 그는 범행을 모두 부인하고 있다.

한편 범인의 폭행으로 아르바이트생 김 씨는 왼쪽 안구가 파열돼 영구적으로 실명하게 됐고 얼굴과 두개골 골절로 한 쪽 얼굴이 상당히 손상되는 중상을 입었다. 하지만 범인과 그 가족의 형편이 어려운데다 정부의 피해자 구제금도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돼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현재 이 사건을 송치 받아 수사 중인 수원지검 안산지청 관계자는 “현재 수사 중인 사건이라 내용 등에 대해 밝히기는 어렵지만, 어려운 형편의 아르바이트생을 대상으로 저지른 흉악범죄인만큼 철저히 수사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한편 이 사건을 처음 보도한 <안산인터넷뉴스>의 권영창 기자는 “안산에서의 외국인 범죄는 한두 건이 아니다. 그런데도 중앙 언론은 너무 무관심하다”며 답답해했다. 권 기자는 “이번 사건에서 보듯 언제 누구든 불시에 피해를 입을 수 있는 반면 범인의 흔적을 찾기는 어려운 게 외국인 범죄”라며 정부 당국과 언론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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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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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5 10-09-17 20:05
   
조선족에 대해서 처음 글을 올리는데

저번에 어느 기사에서 중국에 조선족 집성촌에 사는 어느 할머니를 인터뷰하는데

잘 인터뷰하다가 할머니에게 물었다

 "한국에 가고 싶지 않으세요?"(할머니의 가족과 마을 사람 대부분이 한국에서 돈벌이 하는 상황이고

그때문에 마을에 사람이 적어서 문제가 되고 있었다.)

"절대로 한국에서 머슴살이 하면서 까지 살고 싶지 않다." 라고 말함...

나는 조금 놀란 부분이 조선족들은 한국에 가면 당연히 누가 대접해줘야 하는 마음을 가진건가?

한국에서 태어난 사람들도 똑같이 힘들고 어렵게 돈벌어 가는데 ...

조선족들의 정신에 문제가 아주많다.
     
카쿠 10-09-20 12:36
   
그게 아니라
조선족들이라고 하면 완전 발밑사람으로 대하고
저임금에 월급도 밀리고 그런다는 말이 있어서 그런 말씀을 하신듯.
     
즐거운날 10-09-20 19:48
   
그럼 아예 조선족이란 타이틀도 달지말고 한복도 입지말지 원..ㅡㅡ;
     
.. 10-11-24 15:51
   
거지근성~
후하 10-09-18 00:41
   
555//조선족들 특징입니다. 한국에서 외국인 악질 강력범죄는 다 저지르고 다니는 인간들이 반성은 커녕 적반하장격으로 한국 사람들이 자기들 욕한다고 중국가서 한국(협한류) 지간질하는 인간들입니다. 일본에서도 조선족들 많거든요. 한국인들에게는 자기들은 대중국인이라고 말하고 한국 유학생들 깔봅니다. 꼴에 ㅉㅉ 일본인들에게는 한국인이라고(한류 때문에 한국 이미지 이용)하고 다닙니다. 일본인들도 중국인들 정말 싫어하거든요.
10-10-12 17:03
   
외노자 임금 상한선을 법적으로 정해놔야 한다..
50만원이 적당할거같다..
팬더롤링어… 10-10-23 03:53
   
2007년에 안산에 간적이 있는데 한산 버스 터미널 기둥에 붙어있는 글귀보고 깜짝 놀랐음...

밤늦게 오시는분들 경호가 필요하다 싶으신분들은 경찰에 연락주시기 바람..집까지 모셔다 드림 이라

적혔있더만..얼마나 위험하면 저런 글귀가 다 붙어 있을까 싶더라고..전국 어딜가도 저런글 적혀 있는 터

미널은 본적이 없거든..
시간여행자 10-11-11 21:55
   
내가 대학다닐때, 교문 앞에서 바리케이트 쳐 놓고 데모하는 학생들을 쳐다보는 "백골단"의 눈을 보면, 등꼴이 오싹했는데.. 그 사람들 좀 데려다가 안산 쪽에 투입했으면 좋겠다. 한달이면, 싹쓸이 가능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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