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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11-06 17:24
[한국사] 국정 총대맨 최몽롱교수 여기자 성추행으로 낙마 ㄷㄷㄷㄷ ㅎㅎㅎㅎㅎ
 글쓴이 : 한량011
조회 : 2,015  

 
슬프겠다 여기 강단사학 간자들.
 
 최몽룡인지 이몽룡인지 국사교과서 국정화의 기수 최몽룡씨가
 
 집에서 술기운에 여기자 성추행해서 중도하차해부렀네.
 
 
 아니지 여기 강단사학 간자 패거리 고씨 오씨 성씨들은
아주 쾌재를 부르겠고만
 
 이넘들 애꿎은 힘없는 재야사학자들이
떡고물 얻어먹을라고 국정화에 바지가랭이 내리고 춤출거라고 개소리 떨어댔더만
막상 이병도의 직계제자이자 강단사학의 대표원로가
 국정화에 대표집필로 참여하니까 아주 그냥 똥줄이 타고 쥐구멍으로 숨고 싶어
죽을지경이었는데 이런일로 어쨋든 국정화 집필에서 낙마하니까
얼씨구나 하고 쾌재를 부르는거야?ㅋㅋㅋㅋㅋ
 
 
 아이고 배야. ㅋㅋㅋㅋㅋ
 
 암튼간에 코메디다 코메디
 
 국정화 찬성한다 국정교과서 집필에 총대를 매겠다던 교수가
 시작도 하기전에 성추행으로 미끄러지고
 
 믿었던 도끼에 발등찍혔던 여기 간자놈들은 멘붕상태였다가
 이런일로 국정화 작업에서 낙마하게되니 좋아해야하나 말아야 되나
아리까리 몽롱 몽롱 거리고 자빠진 꼴이 코메디지 ㅉㅉㅉ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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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문 15-11-06 17:33
   
박근혜 주변에 있는 애들은 좀 사이코같아....
박근혜 자체가 사이코니........
강철의거인 15-11-06 18:08
   
닥대갈 사람보는 눈은 참 한결같단 말야... 쓰기 나름 대단한 능력인데 이거 ㅋㅋ 반대로 하면 되잖아 ㅋㅋㅋ
청춘시대 15-11-06 18:10
   
갑자기 그랩이 생각난다.
ultrakiki 15-11-06 18:15
   
끼리끼리 논다는 말처럼

진짜 주변에 사람들이 개차반인듯...
아이스콜라 15-11-06 19:43
   
대표집필진 모집하는 주체는 국사편찬위원회지 대통령이 아닙니다 과거부터 국사책 편찬에 관여했으면 강단사학의 주류에 위치한 인물 아닌가요 국편위가 늘 모시던사람 쓴걸 대통령 탓만 할순없죠
     
바늘천사 15-11-06 20:00
   
아이스콜라님 답답하십니다. 물론 대통령이 직접 뽑지는 않았겠죠. 하지만 국사편찬위원장을 뽑을 때나 그 아래 집필진을 뽑을 때 대통령의 뜻에 어긋나게 기술할 학자들을 뽑을 수 있을까요?
결국 알아서들 대통령의 심기를 헤아려 교육부에서 국편장을 뽑았을 것이고 또 이 자가 추천해서 집필진을 뽑았을 것이 뻔한 거 아니겠습니까? 삼척동자도 다 알만한 상식을 유독 아이스콜라님만 모르시나봐. ㅋㅋㅋ
만법귀일 15-11-06 23:40
   
하늘이 돕는군요~~
멀바띠꺄 15-11-07 01:32
   
인성이 더러우면 하는 행동도 더럽다는게 맞는말임
아무리 깨끗한척 타인에게 보이지만 결국 돌아오는건 더러운 범죄로 답해줌ㅇㅅㅇ
두부국 15-11-07 01:49
   
꼬라지 하고는
앵두사탕 15-11-08 09:53
   
그네 측근들은 왜 하나같이 ㅄ들인지...동생들부터 해서 ㅉㅉ 마사오는 그래도 반쪽짜리 업적은 남겼으니 그네보단 낫고
구름위하늘 15-11-09 13:04
   
다음에 들어올 사람도 그 나물에 그 밥일 가능성이 너무 높아서
이걸 좋다고 이야기할 수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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