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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11-04 18:31
[한국사] 정부의 국정화 음모와 재야사학을 한통속으로 묶으려는 뻔뻔스러운 고지호 일당들에게.
 글쓴이 : 한량011
조회 : 2,491  

내 원참 어이가 진짜 없어서.

 고지호씨왈 ,"  이번  국정교과서 고대사부문은  환빠스러운 내용들이 들어갈 것이다. 내 분명히 말하건데 환빠 유사역사의 대명사 이덕일이도 부화뇌동하여 국정에 찬동할 것이다"라고  떡하니 글을 몇번씩이나 올렸더군요

 고지호 그인간이 지금까지 동게에 활동하면서  교활하고 간사한 면모가 느껴져도  지킬건 지킬줄 아는 최소한의 상식과 양심은 있는 사람인줄 알았는데  이제보니 진짜 형편없네요.

 내가 강단사학 다시말해 주류사학을 식민사학이라 덮어놓고 매도하지는 않습니다.
 집단적으로 편을 갈라 니네는 식민사학!!!  반대편에선  그럼 니네는 환빠 유시역사빠 선을 긋고
 초딩들같이  덮어놓고 식민빠 환빠로 상대방을 둔갑 매도 몰아붙이는 꼬라지가 너무 유치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아무리  주류학계와 다른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 꼴같잖게 보이고 특히 이덕일처럼  시도때도 없이  자기들이 배운 교수님들 학설 문제 많다
동북아역사재단 문제 많다고 떠들어대는 사람들이 미워도 그렇지  덮어놓고  이들과  국정교과서에는 연대의 여지가 크고 실제 국정교과서의 고대사편에 환빠스러운 내용이 들어갈 것이라고 뻔뻔스러운 거짓말로 호도질을 하는건지 참으로 비양심에 몰상식한 사람이라고밖에 할말이 없네요

 이번에 국정교과서 고대사 부문 집필자로 선정된  두분 원로교수가 어떤분인지 조사해보세요.

 두분다 대표적인 주류사학의 원로학자들이고 지도자급 위치에 계신분들입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대학이든 중고등학교든  고대사에 배워온 내용들 이분들이 주장한 틀에서 거의 벗어나지 않습니다.

그런데 고지호는  이번 국정교과서가  근현대사부분에 대한 국민들의 불만과 분노를 무마시키기위해 고대사부분을  환빠스러운 내용을
물타기하려한다고 주장하더군요

아 그럼 고지호의 말대로라면  그 두분 원로교수는  비주류 환빠 사학자가 되는것이군요

참으로 가소롭고  뻔뻔스러운  사실호도질 아닙니까?

 이번 국정교과서와는 애시당초 처음부터  눈꼽만큼도 공통분모가 없는 세칭 재야사학자들을  국정교과서 음모와 연계시키며
봐라!!! 우리 주류사학은 교수님들이 한명도 집필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  이번 국정교과서는 환빠들의 주장을 가미시켜 근현대사의 왜곡을
물타기하려는게 분명하니  분명히 이덕일같은 환빠 유사역사가들이 여기에  참여하거나 찬동하고 나설것이다!! 라고 말도 안되는 개소리를
떠들어대고 있는 겁니다.

그니까 무조건 만만한건  힘없는 소수 비주류 역사학자들인것이죠.

분명히 이번에 고대사부분만큼은 대표적인 주류사학계  거물 원로학자 두분이 집필하시는데
 고지호같은 뻔뻔스러운 작자들은  국정교과서 고대사를 환빠 주장이 들어갈 것이라고 해대는 꼬라지가 진짜  가증스러울 따름입니다.

 분명히 말합니다.
  이번 국정교과서에서 고대사를 집필할  교수진은 서울대 출신의 주류사학 대표 거물 들입니다.

  더구나 내가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이지만 이덕일은  근현대사부분에서도  식민지근대화론 반대,  임정 건국 지지,  독립운동사 확충을
주장하고 계신분으로 고지호의 주장과는 정반대입니다.

결국 고지호한테는  모든면에서 주류사학은 선하고 유능하지만 선의의 피해자가 되어야 하고
 비주류학파 즉 재야사학 내지 이덕일같은 소수는 멀쩡한 주류사학과 동북아역사재단을 폄훼하는 불만세력이고
  얼마든지 이익을 위해서는 정부의 국정화에도 가담할 수 있는 광신적 파시스트 곡학아세 부류여야 하는 겁니다.

바로 이런 프레임 위에서  재야사학이 국정교과서 고대사에 들어갈 것이라는 둥 이덕일이가 국정에 찬동할 것이라는둥
 개소리를 떠들어대고 있는 것이죠 ㅎ

 고지호 이런  되먹지 못한 인간들은 진짜 가생이에서 완전히 솎아 내야 합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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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호 15-11-04 18:45
   
ㅎㅎㅎ 한량님 흥분 자제하시고.. 밑에 글 올렸으니 리플 한번 읽어 보세요.

국정교과서의 문제는 내용이 아니라 형식입니다.

그런데 형식은 중요하지 않다, 내용이 중요하다.. 이런 주장 하는 거 자체가 문제라는 겁니다.

정권 바뀔 때마다 역사교과서 바뀔 수있는 상황을 만들지 말아야 한다는 게 국정교과서 반대론자의 기본 주장입니다.
그리고 전 역사학계와 1도 관계없는 일반인입니다. 님이나 여기 몇몇 분들은 알면서 그러는지 진짜 모자라서 그러는지 모르겠으나 뭐든지 음모론으로 몰아가는 경향이 있어요. 역사학이나 인문학일반의 상식을 가진 사람은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아주 일반적인 것을 마치 대단히 특수한 것을 공유하는 특정인들이 음모를 꾸민 것인양 몰아 갑니다.

최재석교수, 이덕일씨의 주장이 배척 받는 것은 아주 일반적인 이유입니다. 학계에서 이미 검증되고 통용되는 내용에 대해서 아무런 근거 없이 아전인수식으로 해석하니 "무시"당하는 거 뿐입니다.

이번 국정교과서 건도 그렇습니다. "식민사관"이 국정교과서를 지지한다고 외친 사람... 이덕일입니다.
그런데 주류사학 대부분이 국정교과서에 반대하자 하는 말이.. 내용이 중요하고 형식은 부차적이다?

이런 주장을 하니 뭔가 이상하다는 겁니다.
밑에서도 이야기 했지만 이덕일씨가 끝까지 국정교과서 반대론을 유지한다면 전 여기서 사과할 예정입니다.
그러니 시간을 좀 가지고 두고 봅시다.
     
한량011 15-11-04 18:54
   
변명도 씨알이 먹히는 소리를 하쇼

 당신은 분명히 아래글에서도 이덕일을 대표적인 예로 내세우며  정부의 파쇼적 역사관 확립에는  고대사에 대한 지나친 미화 왜곡이 수반되기 마련인데 이덕일같은 시류영합적 인물들은  반드시 국정에 참여할 것이라는 식으로 썻소.,

그러니까  정부의 국정화와  당신들이 말하는 환빠 유사역사빠는 국수주의적 코드가 맞아서 이번 국정교과서에서 둘이 손을 잡을 것이라는 식으로 글을 썼다.

 또한 이덕일이는  국정이든  검정이든 그런건 아무 상관이 없다고 한게 아니라  국정도 문제가 있지만 그보다도 교과서의 내용이 더큰 문제라고 했는데 이게 어떻게  이덕일이가 국정도 괜찮다고 주장한걸로 둔갑시키는것이냐?

고지호 당신은 참으로 간사하고 교활한게 이번에도 나의 정면 공격에 뭐라 정정당당하게 맞설수 있는 여지가 없으니
 국정 그 자체가 문제라는 식으로 물을 흐리려고 하는데 분명히 당신은  재야사학과 정부의 국수주의는 코드가 맞아서 고대사 부분에서 환빠스러운 내용이 들어갈 것이라는 식의 주장을 했다는점 부인하지 마라.

 바로 당신이 벌인 말들이 교활함이고 간사함이다.
막걸리한잔 15-11-04 19:34
   
고지호씨는 내가 죠몬인관련글이나 왜구 관련 글 올리면 흥분해서 나한테 시비걸고..
한국인이 동남아족이라는둥 헛소리만 하는 분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우리우리 찾는것 보면 나 참 어이가 없어서 ㅋ
카노 15-11-04 21:16
   
고지호 저분은 진짜 분탕질의 대가인듯.
아주 예의를 지키는 척하면서 끝없이 집요하게 그리고 너저분하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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