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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6-22 06:14
한국인을 바라보는 중국인... 이란 글에 대해
 글쓴이 : 5555
조회 : 7,377  

누가 쓴글인지 몰라도 현실에서 상당히 벗어난 글처럼 보이네요..
중국이 몇년전과 지금이 상당히 틀린것은 저도 인정합니다.
얼마전 중국에 여행을 갔었죠.. 한 5년만인가...
중국친구가 부자여서 덕분에 여행기간동안 집한채에서 편하게 잘 지냈습니다만..;;;
용돈찔끔받던 학생시절 저에게 도움을 많이 받았다며..
으리으리한 곳에 데리고 다니며 돈을 펑펑쓰던데... 좀 미안하고 부담스럽더군요..^^;;;
그건 그렇고 원문에 잠시 보겠습니다.

일본을 욕하면서 일본인에게 호감을 가진다는.. 얘기는 솔직히 잘못된 얘기입니다.
지금도 중국TV를 키면 일본군과 싸우는 중공군 영화나 드라마가 한 40%는 넘게 나옵니다.
어릴때부터 계속 이런상황이라 아무리 공정한 사상을 가진사람이라도..
꽤나 세뇌가 되어버리지요...
막말로 뼈속까지 일본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대다수라 생각됩니다.

중국이 아무리 언론을 통제해도 정보습득이 타국가와 비슷하다?
틀린얘기입니다. 아직도 한국전쟁은 한국이 침략했다 믿는사람이 많고..
사스나 여러 국가위기적인 질병으로 인한 사망자 수는 아직도 조작된 것만 알더군요.
게다가 천안문사태라던가 파룬궁에 대한 것조차 잘못 알고 있습니다.
재미있는건 이친구는 꽤나 깨어있는 사상을 가진 친구입니다.
마오주석을 싫어하고 문화대혁명을 비판하는 친구이지요...
하지만 여러 조작된 정보로 인해 잘못아는 사실이 많더군요.

중국여자가 한국애들을 좋아한다?
이건 참.. 우문입니다.
어느나라든지 외국인을 좋아하고 그들 돈을 사랑하는 여자는 있습니다.
중국도 있고, 한국도 있고, 미국도 있습니다.
특히 개발도상국인 경우엔 이런 경향이 좀 더 많죠.
몸을 던져 좀더 편하게 살고 싶은 인간의 심리야... 꼭 생각해봐야 압니까?

은행의 친절문제는 솔직히 요번엔 사용하지 않아 잘 모르겠습니다.
5년전까진 고질적인 불친절에 참 열받았죠...
내가 니돈을 받아줄테니 내놔라 식의....ㅎㅎ;;
이건 한국인이고 외국인의 문제가 아니라...
서비스 개념의 문제라 생각됩니다.
보면 이 글쓴이가 자주 일본인을 걸고 넘어지는데...
참 이해가 안됩니다..
위에서도 얘기했지만...
중국TV에서 일본군이 나오는 영화나 드라마를 끊지않는이상..
반일감정은 언제나 반한감정의 위에 있습니다.


중국이 미국과 동급이라는 생각?
이건 참 글쓴이가 무슨 국적이 의심스러운 얘기입니다.
중국인은 중화사상으로 언제나 중국이 세계의 중심이라 생각합니다.
대만이나 싱가폴은 당연히 자국의 하나의 작은 도시라 생각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미국은 정부가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제거할수 있다 생각하지요.
하지만 화교들의 생각이나 행동을 보면 얼마나 중화사상이 이질적인지 알수있습니다.
해외로 간 인재들이 기술습득후 중국으로 돌아오지 않는 고질적인 문제때문에
언제나 고민하는 중국이 지금의 현실이지요.


한국 투자후 중국이 따라잡아 한국기업을 퇴출한다?
한국기업이 퇴출되는 것이 아니라......
많은 나라의 기업이 중국을 포기하고 다른 나라로 가는겁니다.
중국은 고질적인 환률조작으로 인해 언제나 위험한 나라이지요.
물론 이때문에 버블이 터지지않고 꽤나 안정정으로 국내경제가 돌아가긴 합니다.
하지만 언제까지 이렇게 버티지못할 것은 누구든지 짐작하는 다 알수있습니다.
단적인 예로 아직 초봉이 50만원을 넘지 못하는 나라의 집값이 간단히 1억을 넘어가는 것을 보면 얼마나 과열된 경기인지 알수있습니다. 동서간의 경제지수차이도 엄청나지요..
게다가 기업윤리적으로도 문제가 있는 행위를 서슴치않고 소송을 걸어도 엄청난 시간과 비용이 들면서 중국기업손을 잘들어주는 나라, 물가와 노동비가 언제 폭팔적으로 뛸지모르는 상황에서 대단한 대기업이나 중국에서 직접판매를 위한 기업이 아닌 상황에선 이제는 매력적인 나라가 아닌것이지요. 특히 외국계기업은 IT소스를 다 까발려라는 정부발표는 정말 최강이였죠.

이제 제 생각이 아닌 중국친구의 관점에서 본다면..
물론 이친구가 중국의 대다수를 대편하는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꽤나 깨어있는 생각을 지닌친구이고 집도 풍요롭고 해서 연령층도 젊기에..
상당부분은 부합한다 생각됩니다.

한국은 참 작은 나라이지만..
기술만은 무시못할 귀여운 나라이지요. ^^;;
한국의 it나 전자, 자동차 계열은 예전에 비해 중국에서 더 친근해진 브랜드입니다.
특히 북경은 현대와 합작을 해서 그런지 몰라도 택시 이외의 현대차도 엄청 굴러다니더군요.
핸드폰은 삼성이 최고이고 가수는 한류의 영향인지 한국가수들이 아직 인기 좋습니다.
차라리 한국보단 일본이 갈수록 중국에서 입지가 좁아지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예전에는 일본브랜드가 비싸고 좋은 브랜드라 인지되었지만..
지금은 한국과 일본 브랜드 사이의 가격차이는 거의 없고...
삼성이나 엘지를 일본 브랜드라 생각하지도 않지요..

쓰촨때 악플 얘기가 나왔는데....
중국의 일반 시민은 정치에 관심도 없고 가질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게다가 정부도 시민의 생각은 안묻고, 관심없지요...
즉, 인터넷에서 무슨 소리가 나오고 떠들든..
그다지 정부는 큰 관심안쓴다는 겁니다. 특히 외교나 정치문제는 더더욱 그렇지요..


제 느낌으로 원문을 쓴 이는..
참으로 얄팍한 지식과 판타지소설을 좋아하는
한국을 정말 싫어하는
어떤 사람인듯 합니다.
게다가 중국여자가 한국남자를 좋아한다는 발상을 보면
여자에 대한 어떤 억화심정도 상당한듯 하군요.
외국인 좋아하는 여자는 한국에선 홍대만 가도 널렸어요..
이건 극소수의 취향문제이지 전체 여성의 취향이 될순 없죠..

가끔 한국에 오는 중국인이나 조선족분들이..
한국사람이 자기들을 중국에서 왔다고 무시한다고 느끼는 분들이 많으신 모양인데..
참으로 오해입니다. 물론 정말 그런 인간이 있기는 합니다만...
새로운 집단에 들어온 이방인은 최초에는 배척하는 것이 인간의 심리입니다.
이건 한국에서나 중국에서나 미국에서나 유럽에서도 있습니다.
처음온 신참을 고참대하듯 하는 곳은 세계 그 어디에서도 찾을수 없습니다만...
기술을 들고 스카웃되어 온 인재조차도 그렇지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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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홀더 10-06-22 15:58
   
Greatest Answer.
테라기다려… 10-06-22 19:30
   
내가 참 항상 느꼈던 거지만 경북사람들 대구 울산 뭐, 그런 쪽 사람들이 북한사람들 어렵게 목숨걸고 남한내려오면 자기 세금으로 먹고산다고 경멸하고 무시하고 중국인들 보면 니네나라로 떠나라고 하고 왜 우리나라에서 돈훔쳐 가냐고하고 정말. 내가 만난 사람들이 소수일지는 모르지만 내가 여러 사람 만나봤지만 경북사람 만큼 하는 사람은 못봤다.

특히! 아줌마들 .
     
테라기다려… 10-06-22 19:31
   
내가참 더 웃겼던게 그런 사람들이 나름대로 절에 다닌다고 쓰레기 수거방식 바꾸니까 고양이 뭐먹고 사냐고 하더라 참네.
          
s 10-07-18 04:49
   
지역감정 조장/남녀분열 조장

누굴까...
혹은 누구에게 세뇌된 사람일까..
          
쓰레기. 10-09-20 23:24
   
제발 지역 감정 조장하지마,

모든 사람이 이러는 거 아니거든?

도대체 이글에다가 또다시 분열하자! 라고 말하고 있는 넌

이때까지 어떻게 살아온거야?
레스폴 10-06-23 09:15
   
멋진 대답입니다^^

가능하면 사람을 볼때 편견을 가지고 보면 안되지요 ㅋ
좋네요~ 10-06-24 09:26
   
훌륭하네요~~
GOOOOOOOOOOD~~~~~
나츠메 10-06-27 06:55
   
중국인들을 좋게보려고해도 중국네티즌만보면 화가나네요흠ㅇㅅㅇ;;
흠.. 10-06-30 20:09
   
제가 알기로는 쓰촨성지진 이후랑 대만들의 이간질 때문에 반한감정이 더큰걸로 알고 있었는데.. 아니였었나요..
     
SGirl 10-07-08 07:46
   
제 생각에도 친일 대만인들의 이간질이 문제같더군요.
네이버 10-07-08 17:57
   
글 잘 읽었습니다.
바본가.. 10-07-11 04:13
   
좀 이상한데??

아래 원문 글 쓴 사람은 그 반대의 이야기를 하는데 이 글 쓰신 분이 동문서답중이신거 같네요.
아래 글에서는 많은 한국 사람들이 중국가면 자기가 인기 있다고 믿는거 같아서 꼬집는거 같던데..
한국 남자가 중국여자에게 인기가 이제는 없다고 쓴글에...왠 동문서답을 하시는지??
아래 글을 읽긴 읽고 답을 쓰신건지...
아래 글은 한국애들이 중국여자에게 인기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한국애들이 중국여자에게 무조건 인기가 있지 않다고..부정하는 글인데...
.
일본을 욕하면서도 일본인에게 호감을 가진다...그 부분도 님이 잘못 읽었네요.
아래 글을 보면 한국에서 일본을 욕하지만 일본인을 만나면 한국 사람들이 호의적인 감정을
같는거 처럼 중국에서도 중국 사람들이 한국을 욕하지만 한국 사람들에게 호의적인 감정을
같는건 아니다...이렇게 쓴거 같은데...
일본은 욕하지만 일본인에게 호감을 같는다는 중국인이 아니라
한국인을 빗대서 말한거 같은데요..
그래서 같은 맥락으로 우리도 중국에서 나라는 욕먹지만 한국 사람이라 대접받는건 아니다..
이런 취지로 쓴거 같은데...글을 어떻게 읽으신건지?

중국이 아무리 언론을 통제해도 정보습득이 타국가와 비슷하다?

이부분도 아래글에선 님이 열거한 파륜궁같이 정부비판이나 체제에 관한 부분은
엄격하게 통제한다고 분명히 기술되있는데요?

한국을 유럽 대하듯이 환상을 같고 볼 정도로 정보가 차단되지는 않았다...이게 아래글의 요지인데..

좋은 글인데 솔직히 님은 글을 읽으실때 자신이 원하는 부분만 읽고
원하지 않는 부분은 띄엄 띄엄 읽으시는 재주가 있는듯 하네요.

아래글과는 전혀 하등에 관계가 없는 답변을 하는거 같은데..

중국에서 한국남자 인기 별루라는 글에는 ..왜 중국에서 한국남자가 인기 있다고 하느냐?
동문서답하시고..

중국은 내부 비판이나 체제 비판에는 통제한다는 글에는..똑같은 내용을 답변이라고 달고...

한국에선 일본을 욕하지만 실제 일본인에겐 호감을 같는 사람이 많은거처럼...이라는 글에는..
중국에선 일본을 욕하지만 실제 일본인에겐 호감을 같는다..라고
한국 사람들에 대해 말한걸 중국 사람에 대해 말한걸로 앞 뒤를 뒤바뀌서 착각하고..

누군가를 비판할때는 글을 세심히 잘 읽어 보고 비난하세요.
잘 읽지도 않고 대충 띄엄 띄엄 읽고 "이거다~" "꼬투리 잡았다" 하고 비난하지 마시구요.
     
5555 10-07-24 17:37
   
좀 이상한데??

제가 쓴글 자체를 이해를 잘 못하시는군요

[아래 글에서는 많은 한국 사람들이 중국가면 자기가 인기 있다고 믿는거 같아서 꼬집는거 같던데..
한국 남자가 중국여자에게 인기가 이제는 없다고 쓴글에...왠 동문서답을 하시는지??
아래 글을 읽긴 읽고 답을 쓰신건지... ]
여기에 대한 제 글은 어느나라사람이 어느나라사람에게 인기가 있다고 생각하는 발상자체뿌리에 대해 잘못되었다는 얘기입니다. 이런 발상의 본질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지요.
화두자체가 말도 안된다는 겁니다.



 
[일본을 욕하면서도 일본인에게 호감을 가진다...그 부분도 님이 잘못 읽었네요.
아래 글을 보면 한국에서 일본을 욕하지만 일본인을 만나면 한국 사람들이 호의적인 감정을
같는거 처럼 중국에서도 중국 사람들이 한국을 욕하지만 한국 사람들에게 호의적인 감정을
같는건 아니다...이렇게 쓴거 같은데...
일본은 욕하지만 일본인에게 호감을 같는다는 중국인이 아니라
한국인을 빗대서 말한거 같은데요..
그래서 같은 맥락으로 우리도 중국에서 나라는 욕먹지만 한국 사람이라 대접받는건 아니다..
이런 취지로 쓴거 같은데...글을 어떻게 읽으신건지? ]
이부분은 그렇군요. 제가 화자를 중국인이라 생각하는 바람에 그렇게 썼습니다만..
뭐... 중국인의 반일감정에 대한 현실에 관한 얘기라...
그런데.. 님역시 잘못 이해하네요..
나라는 욕먹지만 사람을 싫어하는 것이 아니다.... 라는 의미로 귀추됩니다만..
즉, 중국인은 한국을 싫어하지만 한국사람에겐 호감을 가진다... 이런 의미이지요..



[중국이 아무리 언론을 통제해도 정보습득이 타국가와 비슷하다?
이부분도 아래글에선 님이 열거한 파륜궁같이 정부비판이나 체제에 관한 부분은
엄격하게 통제한다고 분명히 기술되있는데요?
한국을 유럽 대하듯이 환상을 같고 볼 정도로 정보가 차단되지는 않았다...이게 아래글의 요지인데.. ]
님이야 말로 제 글을 자신이 원하는 부분만 읽고 계시네요..
한국전쟁이 한국이 먼저 시작했다고 역사시간에 가르치는 나라가 몇된다 보세요?
이런나라가 과연 제대로 된 정보의 창이 있다고 생각합니까?
중국인의 다수가 중국에서 사스로 인한 사망자수를 정확하게 몰라요.
자.. 이제 제대로 된 정보의 창이 중국에 있다고 생각합니까?
게다가 올림픽의 대사건도 잘모르더군요...CG폭죽이나..개막식립싱크...
참고로 직접저와 얘기한 이친구는 드보잡이 아니라...
한국에서도 왠만한 서민은 구경못할 돈을 만지는 그런 부자입니다...
친구가 놀러왔다고 집한채 내주는 발상은 한국에서도 경험 못해봤네요..ㅡ.ㅡ;
그런 친구의 정보습득의 현실이 이렇습니다...

자... 이제 제대로 된 정보의 창이 아직도 중국에 있다고 생각합니까?


[누군가를 비판할때는 글을 세심히 잘 읽어 보고 비난하세요.
잘 읽지도 않고 대충 띄엄 띄엄 읽고 "이거다~" "꼬투리 잡았다" 하고 비난하지 마시구요. ]
이걸 저에게 쓰실 글은 아니지 싶습니다.
나름중국에 대해 잘 안다고 생각하고있고...
참고로 가장최근에 쓴 지독한 개인주의..라는 글은..최근 마작할배사망사건으로 확인되었지요...
원본글은 조금만 읽어봐도 문장에서 느껴지는 한국에 대한 증오가 흠씬 묻어납니다.
밑의 글이 반한감정에 가득찬 중국국적의 사람이 쓴글이 아니라면 제 성을 갈겠습니다.
읽어보면 물론 모두다 틀린 것이 아니라곤 할수 없습니다만...
너무 편향적으로 짜집었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게다가 사실이 아닌것을 사실인양 말하는건 제가 참 싫어합니다...쓸데없이 나서기를 싫어하지만요...
또한 그글을 사실로 생각하여 올리신 분도 계시니...
참으로 황망한 노릇 아닙니까?
그런 글에 가지고 억지스럽고 구멍투성이인 비판인양 몰아붙이시면 할말없습니다.
뭐... 님의 맞춤법에 대해선 말하지 않겠습니다만...
동문서답..이란 의미를 잘 이해하시고 쓰시기 바랍니다.
글에는 표면적인 의미 외에 그 문장이 가지고 있는 뼈대가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도 아주 중요합니다.
침묵 10-07-11 07:00
   
일단 이 글자체는 제가봤을땐 굉장히 정확한 판단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글쓴이와 같은걸 보고 같은걸 느꼇으니까요.

참고로 중국인은 유럽도 환상을갖고 보지않습니다.

중국인은 그어떤나라에대한 환상도없습니다.

다만 제 견해로 보자면

한류라는게 중국에 확실히 있었고, 그로인해 중국인들이 뜬금없이 유럽쪽국가에 대한

환상을 갖기보단 한국에대한 환상을 더 갖었던게 사실입니다.

제가 아는 중국인친구중에 유럽에대한 환상을 갖고있던친구는 단 한명도 없더군요.

그리고 중국에서 한국남자가 인기가 없다.  이건 말이안됩니다. 매력있으면 그 어떤나라사람도 당연히

인기가있죠, 왜 없습니까. 

그리고 개인적인생각이지만.... 대다수중국남성보단 한국남자(유학생) 스타일이 괜찮은건 사실입니다.

그로인해 학급에서 인기있던것도 사실이구요. 다만! 이건 어디까지나 매력적인학생의 얘기이지

못생긴학생이 한국인이란 이유만으로 중국여성들한테 인기있는 대우를 받는다는건 말도안되지요.

다만 평균적으로보자면, 평균정도의 외모만되도 중국 여성들과 친해지기 어렵지 않다고 전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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