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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게시물 제목에 성적,욕설등 기재하지 마세요. (11) 가생이 08-20 47541
2050 [중국] 요서는 연나라 땅 연나라 장성으로 본 고고학적 증거… (4) 고이왕 06-11 1084
2049 [한국사] 저도 환빠는 정말 싫지만 기존 사학계도 편견 선입견… (4) 잠깐만요 02-14 1084
2048 [한국사] 고구려 초창기 수도 (8) 고이왕 04-19 1084
2047 [북한] 시인 김소월과 김일성의 관계.. (1) 돌통 08-06 1084
2046 [기타] 역사에 만약은 없는데 정말 이러면 어찌 되었을까요? (4) 아돌프 05-15 1083
2045 [한국사] 일제강점기 일본인들의 조선인 차별 사례(3) Attender 07-02 1083
2044 [한국사] 두 개의 압록강: 조선 초 압록강 발원지 오류 분석 (5) 보리스진 02-12 1083
2043 [기타] 흑요석님 (10) 하플로그룹 08-15 1082
2042 [기타] 티베트 곡 [자동재생 주의] (2) 위구르 01-01 1082
2041 [북한] 천재 화가 피카소가 공산주의자라고.?? 돌통 03-28 1082
2040 [기타] 고구려 모본왕 때 산서성 태원까지 공격했다는 의미… 관심병자 07-14 1082
2039 [일본] 日 고교 교과서 77% "독도는 일본 땅" 주장 (2) 블루하와이 03-19 1081
2038 [중국] 중국 위키백과의 한복 문화 공정에 대한 비판 (9) mymiky 10-09 1081
2037 [한국사] 사서를 두고 왜곡이 발생하는 이유의 몇 가지 사례 (3) 감방친구 10-10 1081
2036 [기타] 중국 정사에서의 마지막 [발해인] 기록 (4) 응룡 04-19 1080
2035 [한국사] 김일성과 손정도 목사는 지식인 사회의 일반상식입… (1) 감방친구 10-16 1080
2034 [한국사] 영조임금과 나무꾼 (2) 레스토랑스 09-24 1079
2033 [한국사] 환단고기를 부정하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14) 스리랑 04-02 1079
2032 [한국사] 통전 기록 다시 보기 (7) 감방친구 06-06 1079
2031 [한국사] 오우치가의 비밀 百濟の末裔を名乗る大内氏の語源 보리스진 12-26 1079
2030 [한국사] 이유립선생이 친일이었다고?? 하나같이 양의 탈(거… (1) 스리랑 06-09 1078
2029 [한국사] (춘추전국시대) 연나라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9) 흑요석 06-13 1078
2028 [기타] 일연 스님이 찾은 마한 이래 우리 역사 관심병자 11-08 1078
2027 [한국사] 소소한 역사탐방(정동) 3.. 세우고 빼앗기고 되찾은 … (1) 히스토리2 04-19 1078
2026 [한국사] 환단고기라는 책의 출간과정, 이기- 계연수-이유립 (1) 스리랑 04-02 1077
2025 [한국사] 삼국사기 후기기록 불신론, 장수왕 남진정책 (18) 도배시러 05-12 1077
2024 [기타] 고려장 (3) 관심병자 05-27 1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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