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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891 [한국사] 3세기 한국고대사의 3대문제 (3) 지누짱 08-06 688
4890 [한국사] 고조선은 요동(하북성 중부 땅)을 연나라에게 빼앗겼… (8) 수구리 08-05 568
4889 [한국사] 어째서 ‘왜’는 신라보다 국력이 쎘나요? (9) 밑져야본전 08-05 909
4888 [한국사] 아직까지도 뽑지못한 식민사학의 뿌리 (1) 스리랑 08-05 375
4887 [한국사] 연燕나라 장수 진개가 고조선을 급습했고, 중산국이 … 수구리 08-04 761
4886 [한국사] 한국 고대사와 그 역적들 엄근진 08-04 636
4885 [한국사] 후한서에 나오는추騶는 주몽이 아니라 소수맥의 군… 수구리 08-04 460
4884 [한국사] 한漢고조 유방의 흉노와의 백등산白登山 전투(구주… (1) 수구리 08-03 776
4883 [한국사] 우리는 식민사학뿐만 아니라 재야사학과도 싸워야 … (20) 감방친구 08-03 767
4882 [한국사] 조선시대 압록강 북쪽에도 영토가 있었음을 알려주… (21) 보리스진 08-02 828
4881 [한국사] 고조선 관련 사기史記의 정형井陘 등 구새九塞의 위… (3) 수구리 08-02 415
4880 [한국사] 고조선 영토와 삼진三晉시대의 주周나라 영토[ 기… (3) 수구리 08-01 815
4879 [한국사] 연燕나라 도성 계薊는 북경이 아니라, 거록巨鹿이다(… 수구리 07-31 568
4878 [한국사] 발해(勃海,渤海)는 옛날에 산동성 북부에 있는 호수… 수구리 07-30 774
4877 [한국사] 임나와 임나일본부를 구분하여 논쟁하시죠 (16) 감방친구 07-29 772
4876 [한국사] 임나일본부설은 다 극복했다는 민족 반역자들의 숨… (32) 스리랑 07-29 698
4875 [한국사] 임나 흥망사 (김상훈설) (16) 엄근진 07-29 556
4874 [한국사] 임나(任那)를 통한 님금과 매금의 상관성 검토 감방친구 07-29 416
4873 [한국사] 임나일본부설은 사라지지 않았다. 왜냐고? (3) 보리스진 07-29 395
4872 [한국사] 임나는 가야가 아니다 (33) 스리랑 07-29 628
4871 [한국사] 춘추전국시대 중산국中山國의 위치는 산서성 중부 … (2) 수구리 07-29 359
4870 [한국사] 가야, 임나, 일본 어원 분석결과: 부여와 관련된 명칭… (4) 보리스진 07-29 489
4869 [한국사] 전국시대 대나라(代)는 중모(中牟, 현재 학벽鶴壁 林… 수구리 07-28 437
4868 [한국사] 영남과 호남을 삼킨 임나일본부설 (2) 스리랑 07-28 668
4867 [한국사] 윤내현, 사료로 보는 우리 고대사, 2017 (10) 엄근진 07-28 443
4866 [한국사] 고조선:적狄(오랑캐)은 적翟(새 깃털)이니 조우관鳥… 수구리 07-27 426
4865 [한국사] 진개전쟁이후 국경선의 변화(윤내현 설) 지누짱 07-27 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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