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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924 [일본] 이순신을 신(神)으로 받든 메이지 일본인들 (1) 스쿨즈건0 04-05 2079
16923 [한국사] “중국 요동(遼東)의 인구 30%가 조선인이었다” (9) 막걸리한잔 04-05 2781
16922 [기타] 평양 관련 기록 모음 (12) 관심병자 04-04 1438
16921 [다문화] 동남아시아에 발견되는 O2b 유전자들 (25) 강원도인 04-04 2185
16920 [한국사] 조선시대 정치판에 도입한 유죄추정탄핵제도, "풍문… (3) Attender 04-04 897
16919 [한국사] 유전자를 근거로 우리가 일본의 조상이라는 주장 위스퍼 04-03 1620
16918 [한국사] 유전자로 민족을 구분하는 짓은 의미가 없습니다 (22) 감방친구 04-03 1756
16917 [한국사] 바람이 알려주는 방위(方位)의 이름 (2) 백운 04-03 1168
16916 [한국사] "신라왕족은 어린 멧돼지를 즐겨 먹었다" (1) 스쿨즈건0 04-03 1916
16915 [세계사] 화석 야생쌀 요리법 탄돌이2 04-02 931
16914 [세계사] 살아있는 화석 야생벼 탄돌이2 04-02 972
16913 [세계사]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쌀에대한 유튜브의 영상 (12) Attender 04-02 1820
16912 [기타] 자꾸 유전자 타령하는 사람 보니까 (9) 벚꽃 04-02 1365
16911 [다문화] 한국인 일본인 중국인 몽골인 동아시아 mtDNA 비교 지… (19) 강원도인 04-02 2571
16910 [한국사] 석중귀 이동경로와 남해부 위치 지도 (1) 감방친구 04-01 1090
16909 [한국사] 947년, 석중귀와 황룡부 (6) 감방친구 04-01 1557
16908 [한국사] 한국인 조상은 동남아인 (34) 강원도인 04-01 3659
16907 [기타] 통설의 지리비정이 쓰레기인 이유 (68) 관심병자 03-31 1873
16906 [한국사] 매일 하루씩 베트콩뽕에 취한 강응우옌님 오늘도 환… (3) 막걸리한잔 03-30 1734
16905 [기타] 황룡사 9층탑에서 엿보는 신라인의 사고 관심병자 03-30 1805
16904 [한국사] 웅녀는 유웅국 공주이고 환웅(비씨3898년)의 왕비다 (20) 강원도인 03-30 2135
16903 [기타] 신라가 양자강에? (대륙신라) (7) 관심병자 03-29 2045
16902 [기타] 일본서기 PDF 파일 구할데 없을까요? (2) 아쿠오 03-29 1137
16901 [다문화] 러시아 여자 비자면제하여 다문화로 (13) 냉각수 03-29 2527
16900 [한국사] 한국인과 베트남은 고대부터 한뿌리 (고조선과 vs Van … (13) 강원도인 03-29 2210
16899 [기타] 잡설들 관심병자 03-29 647
16898 [기타] 환빠란, (17) 탄돌이2 03-29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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