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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8일 (일)


[WD] LG전자 스마트폰사업 철수를 고민중? 해외 반응

세상을바꿔 조회 : 18,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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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스마트폰 사업에서 철수한다는 국내발 기사를 구글번역버전으로 본 해외 네티즌들의 반응입니다. LG 사용자들이 꽤 있어서 반갑기도 하지만, 불만도 많아서 놀랐네요. 저는 옵티머스 이후로 엘지는 손절하고 삼성폰만 써왔지만, 내심 잘되기만 바랬는데, 그 이후의 행보들이 안타까웠습니다. 부디, 해프닝으로 끝나고 다시 부활해서 스마트폰 3강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댓글>


MishaalRahman / XDA-개발 및 편집자
LG는 이미 이 루머를 부인했지만, 다른 단체에 의해 보고 된 점이 흥미롭다.(The Elec[디일렉 뉴스]은 발표하자 마자 이 기사를 내림)


ㄴaudie-tron171 / LG G7 ThinQ, HTC M8
버지[Verge]는 LG가 코리아헤럴드에 의해 보고된 문건(철수 아니면 지속할 가능성에 대한 똑같은 내부 문건에 관하여)이 사실임을 확인해줬다는 다음과 같은 기사를 냈다.
LG는 버지에 보내는 성명서에서 내부 문건이 사실임을 확언하였고, 결정된 것은 아직 아무것도 없다. "LG전자 경영진은 2021년 모바일사업도전을 해결하기 위해 어떤 결정이라도 내려야함을 확신한다."고 LG 대변인이 말했다. "아직까지 결정된 바는 없다."
https://www.theverge.com/2021/1/20/22240282/lg-smartphone-business-exit-2021-internal-memo
이 시나리오로 계속 굳어져 가고 있다.


ㄴBandeFromMars / S20 Ultra 512gb, Tab S5e, Galaxy Watch 46mm
솔직히 난 못 믿겠어. 엘지는 내수용 하이엔드급에 집중하려고, 중저가랑 저가폰 비용을 삭감하는 전략으로 바꿨어. 이미 888[스냅드래곤]을 위한 파트너 브랜드로 발표가 났고, 롤러블폰도 만들고 있고, 윙이랑 벨벳도 런칭했고, 올해 들은 모든 것을 통해 본 바, 엘지가 이렇게 빨리 포기한다는 건 의구심이 드네.  


ㄴmetrosmash
글쎄다, 엘지는 우리나라 [스마트폰]시장에서 철수한다는 루머를 부인한 적이 있지만, 결국에 철수했어. 나는 엘지가 부인했다는 말을 에누리해서 들을래. [신상파보니까 인도네시아인같은데, 인도네시아 철수는 금시 초문이네요...]


ㄴSteve0mac / Google Pixel 2
당연히 엘지는 아니라고 하지. 엘지가 "어, 뺄까 고민 중이야."라고 할 줄 알았냐? 


ㄴDarth_Kal-El / Device, Software !!
엘지는 이 루머를 버지에 확인해줬다.


ㄴnukem996
아직 스마트폰 팔고 있는 중인데, 당연히 엘지는 루머가 사실이 아니라고 하겠지. 엘지 폰이 잘 팔린 적이 없었으니 철수를 심사숙고중이라고 확신해. 그것 참 애석한 일이야, 엘지가 몇 개 정도는 잘 만들었는데, 업데이트 정책이 최악이야. 엘지는 대형 코로나백신이 발표되기 전에, 장기지원을 해줄, 진짜 잘 만든 스마트폰 라인업을 내놔야 돼. S21은 실망스러웠는데, 엘지는 하드웨어를 다운그레이드시킨 삼성의 실수를 반복해선 안돼.


ㄴDDeveryday / Nexus 4, Nexus 7
올림푸스가 소비자들에게 카메라 사업부를 매각한다는 루머를 부인했던 게 기억나. 그리곤 몇 개월 뒤에 팔아버렸지.
루머를 부인하는 회사들을 믿지 않아.


ㄴboibo / HTC U11
물론 엘지는 아니라고하겠지. 마지막날까지 모든 기기들을 팔길 원하니까. 판매를 중지하거나 개발을 중단하면 판매가 떨어지고 [기회]비용이 증가해.


ㄴSpoctar
내 말은 자기충족예언[~할 것 같다 믿으면 진짜 ~하게 되는]이 되지 않게끔, 회사는 부인해야만 한다는 거야. 


wankthisway / Key2, Pixel 4a, iPhone SE 
큰 별이 진다. 이 루머가 사실이 아니라하더라도 말이야. 삼성, HTC, LG인 전통 빅3였던 날들이 1세기는 지나버린 것 같아.
빅3가 잘 할 수도 있었지만 못한 일 그리고 제대로 망친 일을 집어내기란 정말 어렵지만, 내게 있어서는 LG G5의 실패와 무한부팅(수정: 무한부팅은 G5가 아니라, 그 다음이야)이어야 해. 그건 마치 이미 침체한 회사가 추락하기 시작한 것과 같아. S5 이후로 너무 주저앉아 버려서 회복하지 못했지. 엘지는 또한 자신들만의 개성도 잃어버렸어. 뒷면에 버튼은 진짜 괜찮았는데.


ㄴSable-Knight / 
LG G2->LG G4-> LG G6-> Galaxy S8 -> Note 8 -> S9+ -> V30S -> V35 [약정 노예신가?]
내 생각에 가장 심했던 건 G4 무한부팅이야. 최근에 캐나다에서 어느 스마트폰이 가장 많이 고장나는지에 대해 설문을 했는데, 캐나다인들은 엘지를 골랐어. 맞아, 그 결과에서 사람들이 겪은 대부분의 이슈들은 그 정도가 심했어. 하지만 그 후, 엘지는 자신들의 평판을 되찾으려고 제품지원, 마케팅, 라인업 추가 같은 충분한 노력을 하지 않았지... 그리고 엘지의 평판은 되돌아 오지 않았어.


ㄴOscarCookeAbbott
애석하네, V30은 튼튼했는데, 반쪽짜리 G4랑 그 앞전의 쓰레기들 이후[시절]로 회귀하다니... 하지만 그 다음, 엘지는 V30을 총괄하고 그 다음 똥덩어리 라인업을 만든 스마트폰의 새 수장을 해고시켰지. 
지난 3년간 엘지가 해온 짓이야.


ㄴNogaraCS
내 생각엔 요즈음 발매하기에는 너무 비싸. 그리고 엘지는 이를 정당화할 어떤 수단도 없고, 언제나 쓰레기같은 소프트웨어를 탑재했고, 그것도 안드로이드 올드버전처럼 텅빈 것 같았지만, 뒤떨어진 디자인에다가 솔직히 아무도 뭣도 신경안쓰는 쿼드DAC같은 틈새공략만 했지.
삼성같은 제조사가 멋진 디자인, (거의) 모든 폰에 아몰레드 스크린, 쩌는 카메라로 차이를 더 크게 벌리는 동안, 엘지는 제품이 작동하기를 기다리면서 똑같은 짓을 계속 반복했지. 솔직히 소니도 엘지랑 똑같아. 결국, 같은 값이면 삼성이나 아이폰을 살 수 있는데, 뭐하러 일반소비자가 소니나 엘지를 사겠어.


ㄴchasevalentino
절대 한가지가 아니야. 모든 것들이 쌓이고 쌓인 결과지. 몇 개만 예를 들어보면 무한부팅, 가격대비 쓰레기 하드웨어, 쓰레기 소프트웨어, 소프웨어지원 신뢰도도 바닥이고, 마케팅도 없어.
내 G3를 좋아했지만, 엘지와의 랑데뷰[만날 약속]는 거기서 끝났어.


ㄴk_plusone
나의 LG G3를 좋아했지. 스크린이며, 배터리수명이며, 후면 버튼이며, 적외선 센서며. 당시에는 대단한 폰이었지. 하지만 G3가 사망한 뒤에 다른 LG 스마트폰은 결단코 생각지도 않았어. 무한부팅 문제가 엘지 브랜드를 완전히 망쳐버렸어.


ㄴ007meow / iPhone X
HTC가 망한 이유는 콕 집어낼 수 있지.
HTC는 삼성이 혁신적인 Galaxy S6를 엄청 사치스럽게 발표하던 날, One M9로 지들 침대에 오줌을 갈겨버렸어.
그리고 나서는 불행하게도 무분별하게 RDJ 마케팅 켐페인에 백만[달러]를 써버렸지.


ㄴTheBadGuyFromDieHard / Deep Blue Sea Note8
엘지가 잘 할 수도 있었던 것 그리고 가장 망친 것이 무엇인지 집어내기는 정말 어려워.
마케팅: HTC는 특히 폰을 잘 만들었지만, 그런 제품이 있는지 아무도 몰랐어.
삼성의 마케팅은 전세계적일뿐만 아니라 애플과 경쟁하려고 [마케팅을] 준비했어. 다른 안드로이드제조사들이 [경쟁하려던게] 아니라.
평범한 소비자들에게는 애플이냐 안드로이드냐가 아니라, 애플이냐 삼성이냐의 선택이지.


ㄴsdp1981
무한부팅이 최악은 아니었지만, 아무 문제도 없는 것처럼 구는 게 바로 엘지의 처리방식이었어.
삼성이 노트7 때 했던 것처럼 엘지가 고객에게 폰을 교환해주거나 환불을 해줬던가? 아마 여전히 고객들 손에 있겠지.
단지 보증기간을 12개월에서 24개월 늘려주는 건 대부분의 고객들에게 브랜드에 대한 신뢰도를 회복시키는 데에 충분치 않았지.


ㄴ_IratePirate_
G5 사용자였어. G5는 명백히 엘지의 몰락원인이었지. 그 이전 라인업인 G4를 볼까? G5 이전에는 G 라인업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을 찾는 게 힘들정도였어. 엘지는 자신감에 취해서 모듈폰을 만들려고 했지. "쩐다, 빨리 모듈들 사고 싶네."했던 기억이 나. 내가 그 모듈들을 산 적도 없고, 엘지가 자신들이 만든 쓸모없는 오리지날 본체 이상의 것을 만들지도 않았지.
G 라인업을 따라가다 보면, 6번째에 [초심으로] 돌아가려는 노력을 볼 수 있지만, 이미 너무 늦었어.
그리고 또 V 라인업은 AOD[올웨이즈 온 디스플레이] 표시가 더 이상 멋지지도, 독특하지도 않게 되자마자 혹은 AOD 때문에 [충전]포트가 금세 너덜해지자마자 끝장났어.
HTC는 [새로운] 시도를 멈춰야 함을 느꼈지. 나의 첫 스마트폰은 작은 HTC폰이었고 좋아했었지(주로 시계랑 날씨 위젯을 좋아했어).


ㄴderkaiserV
슬프네, 내 G3 진짜 좋아했었는데. 그 때, 후면 버튼이랑 카메라가 훌륭했고, 요즈음 기준으로도 여전히 굉장할거야. 


ㄴstuffedpizzaman95 / LG G8, Android 10
작년에 180달러 주고 산 G8은 대단했어. 스냅드래곤 855, 6gb 램, 해드폰잭에 쿼드 DAC까지. 카메라는 아이폰X랑 맞먹고. 분실하기 전까지는 다달이 보안업데이트도 받았는데. 불평할 곳이 하나도 없었어. 엄청난 배터리수명도.


ㄴbigdizizzle
엘지 G3 썼었고, 나의 최애 폰 중에 하나였어. 내가 믿기로는 당시, 스마트폰 시장에서 G3는 최고의 스크린/베젤 비율을 가진 폰중에 하나였어. 다음 폰은 G4였고, 일주일 동안 쓰다가 뜨거운 욕조에 60초 동안 떨어트렸는데, 완전히 벽돌이 됨. 그 사건 이후로 물에 빠트려서 살아남지 못하는 폰을 사는 건 깔끔히 거절했어. 내가 G5를 완전히 제외시켜버린 걸 떠올려보면 그래. 그리고 그 이후로 LG는 쳐다보도 안봤어. 


ㄴTheTjalian
G5를 가지고 있었고, 정말 모든 모듈을 사들였지. 그리고 엘지는 첫 모듈들을 발매한 이후로는 그 어떤 제대로 된 모듈들도 결코 발매하지 않았어. 너무 많은 잠재력이 완전히 낭비됐어. 엘지는 자신들이 만들 수도 있었을 각기 다른 모듈들로 '파워사용자들의 폰으로 선택받는' 틈새시장을 개척할 수도 있었는데. 키보드, 트랙패드 모듈, 게임패드 모듈, 프로 수준의 마이크 모듈 등 산더미 같은 모듈들을 말이야.
내가 알아낸 일반적인 폰제조사들의 문제점은 애플의 생태계에 종속하지 않는 한, [고객이] 단 하나의 폰제조사와 그 제조사의 단일 제품에 목맬 핵심적인 이유가 전혀 없다는 점이야. 오리지널 HTC 디자이어 이후로 내가 받아온 꽤 많았던 모든 업그레이드들은 항상 제조사가 달랐어.[여러 안드로이드폰을 썼나 봄]


ㄴTheReclaimerV
S7말하는 거지? G3는 S5랑 경쟁했고, G3는 놀라운 폰이었어.


ㄴcolibricatcher
오, 저런. G5는 진짜 좋은 카메라 셋팅이었구나. 나는 대체적으로 와이드앵글 렌즈를 좋아해. 그리고 그게 G5 카메라였구나. 그리고 모듈이 배터리를 광탈시키는 범인이었구나. 난 그 3개 전부 좋아했는데 ㅋㅋㅋ


ㄴFartingBob
문제는 "이 플래그쉽은 아주 좋진 않아"가 아니었고, 엘지가 삼성이나 애플과는 마케팅으로, 중국 브랜드와는 저가/저마진으로 경쟁할 수 없었던게 문제였어. 그래서 엘지는 삼성과 비슷한 가격대지만, 마케팅은 없는 폰으로 끝나게 됐지.


ㄴomniuni / Moto Z2 Force | Nexus 9 LTE | 개발자
Motorola 어떻게든 회복하려 하고 있어서 기쁘다. Lenovo가 돕고 있는 게 확실하지만.


ㄴHeadytexel
내 기억으론 G4나 G3도 무한부팅 문제가 있었어. 한 기종의 폰에 무한부팅이면 용납이 되는데, 3개 모델 줄줄이? 그거 참 크게 망했네. 그런 일이 3년이면 브랜드에 큰 손상이 갈 수 밖에. 비슷한 이유로 G3는 '하드코어 안드로이드 팬'이자 '파워 유저'인 나를 '아이폰 유저'로 만들어 줬어. 무한부팅때문에는 아니었지만(부팅문제를 겪지 않아서 운이 좋았지), 나머지 폰들이 너무 골칫덩이들이었지. 브랜드만이 아니라 OS까지도 바꿨다니까. 그리고 혹시라도 이제 다시 안드로이드로 바꿔야 하더라도, 다시는 절대로 LG는 안살거야. [단호하시네 ;;;]
그리고 후면 버튼이 멋진 아이디어였다는 건 나도 동의해! 폰에 아주 훌륭한 인체공학을 가져왔어. 요새 폰에도 더 많이 달려나왔으면 좋겠다.


ㄴMercorp6445
나에게 빅4는 삼성, HTC, 소니, 엘지였어. galaxy s7을 말하는 거야? 부팅렉 문제는 2014년 G4에서 시작했어.


BSinAS
루머란 다른 사람들의 증언에 기반하고 있지만, 거기엔 보통 진실이 있지.
참 안타까운 일이야. 어제만해도 여기서 삼성이 애플 최악의 예시들을 따르고 있다는 게시글을 읽었거든(곧 발매할 S21에서 확장메모리랑 충전기를 제거할거라는).
지금 이 댓글 LG V60로 작성하고 있어. 엘지는 삼성이 하던 것처럼 폰을 만들어. 이 폰에 대해 끊임없이 듣는 딱 하나의 비난은 크기가 크다는 거야. 잘 지적했지만, 난 손도 크고 주머니들도 커. 그리고 현 시점에 모든 플래그쉽 폰들이 다 크지 않나?
대신에, 나는 MicroSD 슬롯이 있지. 3.5파이 잭도 있고, 정기업데이트도 받고 있어(소문에 의하면 이번 주말에 [아마 안드로이드 버전] 11이 나올거래).
엘지가 비난받아온 모든 문제는 개선하고 있어.
엘지는 여기 레딧에서 떠드는 특징을 가진 폰들을 만들고 있고, 우리는 그 폰들을 피하고 있지. 애플을 사는 게 더 유익해.  그리고 사실을 말하자면, 만약 다음에 내가 폰을 사야할 때 내가 말한 [특징의] 폰을 만드는 제조사가 없잖아? 뭐하러 그런 모조 핸드폰을 사겠어.


ㄴchewbacaflocka
곧 발매할 S21에서 확장메모리랑 충전기를 제거할거라는)
새로운 아이폰이 공개된 다음에 삼성이 애플을 조롱했던 방식이자 갤럭시폰의 특징인 "충전기 딸려있습니다."란 삼성의 광고가 나오지 않았어?


ㄴCirkuitBreaker
확장메모리를 제거함
Tlqhkf 지금 장난하니?


ㄴTheReal_BucNasty
내 V60 완소!
배터리 수명 미침. 다른 폰들을 완전 압살해버림.


ㄴSponTen / iPhone 12 Mini, Pixel 3, GS10e Exynos, Galaxy S9 SD
다른 건 모르겠지만, 만약 엘지(아니면 다른 안드로이드 제조사라도)가 아이폰 12미니나 더 작은 크기로 플래그쉽을 만들었다면, 바로 샀을지도.
여기 사람들이 엘지 폰은 사지 않겠대서 놀랐어. 엘지가 여기 레딧에서 떠드는 특징을 가진 폰들을 만들고 있다는 너의 말에는 동의하지만.


ㄴ12apeKictimVreator
음, 나는 매 3,4년마다 폰을 바꾸고, 노트10/S20 발매 이후로 삼성은 애플을 따라하기 시작했어. 그러니까 겨우 1년 전이지. 그래서 나의 다음 구매는 소니/엘지처럼 생긴 폰이야. 걔들은 아직도 메모리슬롯이랑 잭이 있으니까. 하지만 S20Fe를 사겠지. 나는 메모리슬롯이 있어야 되니까.


ㄴjust_BB_ / Device, Software !!
아주 맞는 말. G8X 사용자임.


ㄴFreeJSJJ
2016년부터 미들급 엘지 스타일러스 2 플러스를 쓰고 있어. 여전히 무거운 그래픽의 게임이나 어플을 쓰는 게 아니라면 아직도 꽤 쓸만해. 싱글 카메라도 대단하고 스냅포토도 요즘 나오는 라이벌 제조사들의 트리플카메라급 퀄리티야. 하드웨어 품질도 괜찮아. 큰 폰이지만 마음에 들어. 새로 나오는 폰들은 높이에 너무 초점을 맞춘 기분이 들어.


rorymeister / LG G6 -> S10+
엘지의 A/S는 끔찍스럽고, 엘지 폰을 절대 지원해주지도 않았어. 충공깽.


ㄴ7841378741
글쎄, 최근에 엘지는 삼성만큼이나 옵데이트 잘해주고 있잖아. V40이랑 S9은 오레오에서 10으로 [업뎃]해줬지. 잘 알아둬, S10이상은 세 번째 업뎃을 해줄거야.
개인적으로 V40이랑 S9+를 가지고 있는데, V40이 훠얼씬 마음에 들어.


ㄴAceO235 / LG G8X
나는 G8이고 3,5개월 주기로 업데이트 받고 있어. 대부분 보안업데이트지만, [그것도] 업데이트는 업데이트잖냐. 


ㄴParticle_Man_Prime / r/4KTVs
그럼, 스마트폰 구매자를 위한 선택지는 적을수록 좋고? 너는 엘지 모바일사업부의 무덤에 오줌을 갈기지만, 여기 있는 진또배기 루저들은 [실제] 소비자들이야. [엘지 폰도 안 사본 놈이 혓바닥이 길다는 말]


ㄴDougie-18
대체폰을 찾은 뒤론 내 V20용 안드로이드 10을 기다리기 정말 지쳤어. 스크린 번인때문에 공짜로 [주워가든 말든] 내다버렸어. 하얗게 빛나는 네비바[스크린 내리면 나오는 거?] 좀 없애보려 써드파티 제스쳐 네비게이션 앱을 다운 받은 이후에도 문제였거든. 나의 마지막 엘지 제품이야.


ㄴarkiser13
2016년에 엘지 G4를 샀는데, 엘지는 안드로이드 6.0 이후로 아무 업데이트도 신경 안써줬어. 결국 2019년에 원플러스[중국제] 6T로 업그레이드[갈아탐]했지. 다시는 엘지폰 사나 봐라.  


ㄴeydryan / Poco 2
그리고 보통 끔찍한 퀄리티지. GPS 버그 안걸린 Nexus 5[엘지] 있냐?


oceanmountainlifer
엘지가 업계에서 나가리되고 있네.


tester25386 / TLDR/translation[이건 또 뭔 직종이래요...];
엘지가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사업부를 매각할거라는 루머가 돌고 있다. 이 루머는 주주 커뮤니티 사이에 빠르게 돌고 있다. 엘지전자는 루머가 전혀사실무근이라고 말하고 있다. 어느 익명의 관련전문가는 "엘지의 매각시도는 실패하고 있고,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부서가 스마트폰 산업에서 생존할 수 없다는 공동의 합의가 있다. [중략] 이는 엘지가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사업부를 매각할 가능성이 있는 수준의 대책을 내놔야만 한다는 신호다."라 말한다. 
엘지의 최근 전기차 생태계 투자에 뒤따라 그런 루머들이 돌기 시작했다는 것이 수상하고, 지배자가 없고 여전히 성장단계인 시장에 초점을 맞추기 위해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사업부를 처분할 가능성이 분명히 존재한다.
전기차/자율주행차는 다음 십년간의 스마트폰이다.
[아놔, 뉴스 긁어 온 댓글이 제일 어렵 ㅠㅠ]


ㄴTheQuatum / Google Pixel 4 XL
우스꽝스럽네 ㅋㅋㅋ 진짜 우스워. 엘지가 했어야 할 일은 (공통적으로 불만인) 전 지역에 폰을 출시하고, 업데이트를 해주고, 새로운 마케팅 켐페인을 보장하는 거였어.
엘지에 딱 하나인 나의 불만은 업데이트고, 하드웨어는 쓸만 했지.


ㄴresurrexia / Xperia 1ii
팔아? 누구한테? 말리는[롤러블] 폰이 소비시장을 뚜들기는 걸 보고 싶은데...

doyouunderstandlife / Galaxy S10+
참 유감이야. 엘지는 항상 튼튼한 폰이었는데. 폰을 어떻게 내놔야하는지 엘지가아무 생각이 없다니, 형편없네.


ㄴpdinc / Note 10+ / Pixel 4a / Samsung A71 5G / Essential PH-1(사망)
내 Nexus 5 무한부팅에 걸렸지, X Charge[엘지] 타블렛도 무한부팅 걸렸지, 우리 엄마 V30도 무한부팅이지, 그리고 서비스센터에서는 보증기간 끝났으니 뭘해도 소용없다고 그러지. 나는 엘지가 모바일시장에서 받고 있는 고통 덕분에 '너의 불행은 나의 쾌감'이라는 아주 관대한 도움을 느낀다. 정말 꼴 좋네.


ㄴAsteroidMiner / A9 2018
엘지도 이쁜 폰들이 있었어. 나는 초콜릿을, 여친은 아이스크림 플립 폰을 갖고 있었어. 최고의 폰은 결코 아니었지만, 외관은 늘 이뻤지.
물론 무한부팅은 엘지가 가진 많은 탄력성을 죽여놨어.



번역기자:세상을바꿔 
해외 네티즌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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