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가생이닷컴-해외 네티즌 반응 커뮤니티


HOME

 - 커뮤니티>잡담 게시판
메뉴보기
  • 해외반응 -
  • 뉴스 -
  • 영상자료 -
  • 유머/엽기 -
  • 커뮤니티 -
  • 팬빌리지 -

회원

로그인

07월 19일 (금)

아스달 연대기 정령춤 장면 CG.gif

mr스미스 조회 : 1,771
목록

https://i.imgur.com/JVK2EI7.gif

https://i.imgur.com/3QCuYjA.gif

https://i.imgur.com/t4EznXm.gif

https://i.imgur.com/u4D16pW.gif

https://i.imgur.com/naGjKYR.gif






동그라미 친 부분 빼고 전부 CG였음

https://i.imgur.com/9HoTLyu.jpg

https://i.imgur.com/3iPmnR4.gif




리기붕 19-06-03 23:16
저는 비난 철회했습니다. 미술적인 부분은 충분히 비난 받았고 3편부터는 이제 시나리오 극적 긴장감에 달려있다고 봅니다.
바야바라… 19-06-03 23:18
왜저리 허우적거리지....
뿔늑대 19-06-03 23:19
우왕 쩐다
저때부터 칼군무를 했다니 ㄷㄷ
booms 19-06-03 23:24
BTS할부진가?
굿잡스 19-06-03 23:44
한국 무용의 기원

 
무용의 발생은 종교의식에서 비롯된 것으로 영적(靈的) 존재에 대한 숭배와 그 신앙에서 생성되었다. 원시의 인간은 외부의 위험으로부터 자신의 생명을 보존하기 위하여 자연의 초자연적인 힘, 즉 정령(精靈)의 힘을 빌리기를 소망했고 이와 같은 힘을 빌리기 위한 수단으로 제사의식이 행해졌으며 주술이 생성되었다.
 
즉 무용은 제사에 수반되어 정령을 부르는 행위나 주술능력을 증가시키는 행위로서 인식되었고 이와 같은 무용은 점차 일정한 형식과 시기를 갖추면서 의식화되었다. 또한 천제(天祭) 이외에도 수렵 ·전투 ·다산(多産) 등 다양한 의식에 사용됨에 따라 정형화되기 시작했다. 한국 무용의 시원은 환웅이 3천 단부(團部)를 거느리고 신단수(神壇樹) 아래에 내려와 인간사회를 이룬 이래 제천과 숭배를 관장하는 집단가무를 행하면서부터 시작된 것으로, 이 시기의 무용의 형태는 자세히 알 수 없으나 무용이 종교적 제천의식에서부터 비롯되었음은 짐작할 수 있다.
 
초기 한국 무용의 형태에 관한 문헌상의 자료로는 중국문헌인 《한서 동이전(漢書東夷傳)》이 있는데, 중국 하소강(夏少康) 때에 우리 춤과 음악이 중국에 전해져 연희되었다는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이 내용을 토대로 볼 때 중국에 앞선 우리 악무(樂舞) 문화의 발전 정도를 짐작할 수 있다. 아울러 지모무(持矛舞)와 영선무(迎仙舞)가 있었다고 하지만 그 형태를 정확히 알기 어려우며, 지모무가 창을 들고 추었다는 설도 있지만 정확하지는 않다.
 
반면 한국 무용에 관한 정확한 문헌상의 근거를 찾아볼 수 있는 것으로는 《삼국지(三國志)》 <위서 동이전(魏書東夷傳)>을 들 수 있는데, 삼한시대의 가무에 대한 내용을 수록하고 있다. 부여 ·고구려 ·동예는 일정한 시기를 두고 온 마을 사람이 한데 모여 하늘에 제사를 지내고 가무를 베푸는 연중행사가 있어 부여는 정월에, 고구려와 동예는 10월에 각각 제천의식을 가졌으며 집단적이고 체계적인 행사로서 밤낮을 가리지 않고 가무를 하였음을 서술하고 있다.
 
위와 같은 행사는 계절적인 시기와 연희방법이 비슷하여, 부여에서는 영고(迎鼓), 고구려에서는 동맹(東盟), 동예에서는 무천(舞天)이라 하였으며 마한에서는 5월과 10월 추수 후 음주 가무를 행하였는데 그 모습은 수십명이 앞뒤를 따르며 땅을 밟는 집단가무로서 중국의 탁무와 비슷했다고 한다.
 
즉 온 마을 사람이 한데 모여 천신을 섬기는 종교적인 의식행사라는 점에서 볼 때 영고 ·동맹 ·무천은 그 맥을 같이 했음을 알 수 있고, 그 내용 또한 신을 즐겁게 하여 복을 비는 무속행사로써 굿의 원초적인 형태로 한국무용의 발생동기를 엿볼 수 있다.

https://story.kakao.com/_7XOgK5/JTGRXt6mYw0

우리의 새로운 공연 예술을 성립시킬 수 있었던 뿌리는 부여의 영고, 고구려의 동맹, 예의 무천 같은 제천의식 또는 마한의 농경의식 같은 자생적·토착적 공연예술이었다는 것. 전 교수는 보다 구체적으로 “고대 한류로는 수·당의 칠부악·구부악·십부악 가운데 고구려기인 호선무(胡旋舞)와 광수무(廣袖舞), 중국에서 유명했던 고구려 인형극 등을 들 수 있으며, 일본에서 인기 있었던 고대 한류로는 일본의 무악(舞樂) 가운데 우방악인 고구려악 24곡을 꼽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07072401032430065004


전설적인 무용가 최승희

http://cafe.daum.net/leekh2224/NDhU/107?q=%EC%A0%84%EC%84%A4%EC%A0%81%EC%9D%B8%20%EB%AC%B4%EC%9A%A9%EA%B0%80%20%EC%B5%9C%EC%8A%B9%ED%9D%AC

현대의 K팝 역시도 춤을 빼놓을 수 없지만 고대부터 우리 고조선 고구려 동방문명권의 가무는 하늘에 지내는 제천의식등에서 비롯되어 근현대에도 빼놓을 수 없던 문화였군요.
달빛총사… 19-06-03 23:20
코미디 들마군여~
하늘나비… 19-06-03 23:27
정령춤 이쁘던데요  잘추기도 했어요.

목록 PC버전 위로

Copyright © gasengi.com